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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링크플러스) 사업 최종 선정
작 성 자 대외협력과 등 록 일 2017-04-19 18:18:06 조   회 1307
첨부파일 교시석.jpg (473 kb)
- 지역산업 및 기업과 긴밀한 협조 기반 통해 4차 산업혁명 선도할 인재 양성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대학에 대한 정부의 최대 지원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이하 LINC+)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LINC+사업은 지난해 7월 발표된 대학재정지원사업 개편방향에 따라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 ‘산업선도형 대학’ 육성을 통한 청년 취창업 확대 및 중소기업 혁신 지원 등 국가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군산대학교는 5년간 약 2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군산대학교는 지난 2012년부터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매우 우수하게 수행하였고, 이번 LINC+사업에서는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인재 양성과 쌍방향 산학협력 체제 구축, 일자리 창출, 기업지원 및 창업 활성화 등 지역사회의 혁신 주체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군산대는 향후 5년간 진행될 LINC+사업을 통해 그간 추진해온 산학협력 사업의 추진 성과를 대학 전체로 확산시켜 재학생들의 진로 및 취창업 역량을 개선하고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산학연계 교육을 통해 사회 맞춤형 특화 인력을 양성하는 등 취업률을 높이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LINC+사업이 대학의 산학협력 자원을 지역 산업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개방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지자체의 지원(전라북도, 군산시 등), 가족회사의 공동참여(660개), 군산지역 산학연관협의체, 지역의 LINC+ 비참여대학(호원대, 군장대 등) 및 군산대학교의 산학협력단과 대학의 연구자원, 교수, 7개 단과대학 39개 학과가 어우러져 지역사회를 선도하고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여 지역 경쟁력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산학협력 고도화를 위한 노력으로 군산지역 산학연관 협의체 구축 및 운영, 산학협력 창구의 단일화, One-Stop 기업지원센터의 기능 고도화, 지역관련 연구센터 확대 운영, 인증기능 강화, 지역사회 및 기업의 혁신 지원체계 구축, 신산업 창출 선도체계 구축, 산학협력단 기능 확대, 산학협력 관련 조직 및 인력의 안정화 등을 통해 지역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고용창출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개별 대학 차원의 산학협력 한계를 뛰어넘기 위하여 지역차원의 산학협력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자체를 포함한 지원기관-연구소-산업체-대학으로 구성된 군산지역산학연관 협의체를 발족하였고, 5월부터 실무협의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실무 협의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 지역 현안 문제 해결 및 신사업 발굴, 지역 아젠다를 포함하는 정책 발굴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사회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공유전공을 활성화하고 융복합 교육과정을 개선하며 고급 설계 인력 양성 교육과 같은 산학협력 연계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학사제도를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고도화하여 산업체의 눈높이에 맞는 우수인력 양성과 기술혁신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또 교내에 기 구축된 청춘당, S/W융복합교육센터와 3D교육지원센터, 디자인팩토리를 활용한 Smart형 Maker Space(창작터)를 구축하여 캡스톤디자인의 작품제작 지원 및 시제품 제작, 아이디어 사업화, 학생 및 일반 시민의 창업 지원 등 창업 HUB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Maker Space에서는 아이디어설계, 아이디어 시뮬레이션, 아이디어 제작?실습 등을 할 수 있는 장비 및 재료와 공간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현장실무형, 산학협력 연계형, 융복합형 교육과정을 확대·개편해 지역사회 및 미래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또한 진로 및 취업 로드맵을 수립하여 재학생의 취업 역량을 개발하고 인성 교육을 확대하며 비교과 과정에 대한 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도입하여 대학 차원의 진로 역량을 고도화한다. 진로·취업·창업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과·비교과프로그램 등 알찬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료회원제 가족회사 제도를 신설해 가족회사에 맞춤형 기업지원을 제공하고, LINC+ 비참여 대학 및 지자체, 지역사회와 산학협력체제를 공유해 상생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학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산학협력 활동도 활발히 진행한다. 인문 산학협력센터(HL+C)를 통해 지역사회 수요맞춤형 캡스톤 디자인을 발굴하고, 1학과 1촌 맺기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며 지역민에게 문화공연과 체육시설, 박물관, 도서관 등 대학 내 시설도 개방함으로써 지역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김동익 군산대 LINC사업단장은 “현대중공업이 철수를 결정하는 등 여건은 안 좋지만 오히려 혁신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고 판단했다”면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선제적인 변화에 나선다는 지역과 대학의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에, 군산지역 산학연관협의회를 만들어 지자체나 다른 대학, 지역에 있는 연구기관 기업체 등 19개 기관이 지역에 혁신을 위해서 같이 노력하자는 논의가 나왔고, 그 역할을 LINC+사업단 중심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링크플러스) 사업 최종 선정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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