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는 5일 군산 한원컨벤션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밤을 개최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유학생의 밤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왕 훼이루(국어국문학과 1)등 유학생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유학생의 밤은 나의균 총장의 환영사와 바트우누르 우양가(몽골, 무역학과 2) 학부생 학생대표 및 리젤 에스트렐라(필리핀, 화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 대표의 인사, 군산대학교 박시균 교수의 “음식, 민속놀이, K-POP 등 한국문화 소개” 특강에 이어 각종 장기자랑으로 이어졌다. &nb...
- 학생과 기업의 직접 대면 통한 상호 니즈 파악 군산대학교 링크사업단은 산업체와의 유대관계 강화를 통한 학생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16 가족회사 분과별 포럼”을 개최했다. 9월 8일부터 3주간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 이노테크홀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기업체, 학과교수, 학생 등 400여명이 참가했다. 7개 분과는 ▲식품/생물/바이오 ▲화학/화공/신소재 ▲기계/자동차/조선/플랜트 ▲섬유/의류/디자인 ▲건축/토목/환경 ▲인문/경영/비즈니스 ▲IT 등으로, KIST전북분원 김준경 분원장, 신세계병원 김한주 병원장...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주최하며, 중소기업청에서 후원한 ‘전북지역 3D프린팅 오감만족체험단’ 교육을 군산대학교 학교기업인 3D PRO(쓰리디 프로)가 맡아 진행하였다.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진행된 1기 프로그램은 지난달 2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성공리에 개최됐고, 2기 프로그램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전북 도내 청년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산업의 핵심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3D 프린팅 체험을 제공해 창업동기를 제공하고 창업문화를 활성화하고자 ...
군산대학교는 4일 학생생활관 관생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군산대학교 생활관 일대 및 교내 야외무대에서 “2016학년도 단청제”를 개최했다. 단청제에는 최강득 학생생활관 관장 및 관생 등 1600여명이 참여하였다. 단청제는 관생들이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관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관생 간의 일체감을 조성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단청제는 오픈하우스, 네일아트, 동아리공연, 장기자랑, 클럽 DJ 공연과 함께 투엘프로댄스단, 신인 걸 그룹 아이시어 초청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나의균 총장은 축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