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2015학년도 후기학위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학위수여식에는 군산대 총동문회장, 한국산업단지전북본부장, 군산상공회의소회장,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장,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보직자,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나의균 총장은 윤수지 등 261명에게 학사학위를, 임익초 등 110명에게 석사학위를, 황숭택 등 7명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하였다. 이원호 교무처장은 학사보고를 통해 “군산대학교는 1947년 군산사범학교로 개교한 이래 70여 년...
-컴퓨터정보공학과 윤설 등 재학생 20명도 출국 -국제적 협업 통한 새로운 교육모델 개발 일본 야마구치 대학에서 개최되는 “2016 여름 국제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18일 출국한 군산대 나의균 총장, 김동익 산단장, 황재정 공과대학장, 표세만 국제교류교육원장 일행이 20일 귀국했다.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12박 13일 동안 일본 야마구치 대학에서 개최되는 “2016 여름 국제 캡스톤 대회: SPIED2016 (Summer Program for Innovative Engineeri...
새만금 창의 융합센터(센터장 유수창)가 17일 군산대학교 내 두드림센터에서 ‘삼성꿈 장학재단과 함께 클 아이들’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리더의 꿈을 키우자’는 주제로 진행된 이 특강에는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군산시 교육청 김원태 교육장, 군장에너지 박준영 대표, 새만금 발전연구원 김한태 이사장, 전북자동차 기술원 이성수 원장 등 지역 리더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자신의 경험담과 성공담을 학생들에게 들려주면서 미래에 대한 긍정적 비전을 제시해주었다. 특강의 주제는 서로 달랐지만, ‘일찍부터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
2016.8.17, 한국대학신문 교육부 재정지원정책 '총액방식' 방향선회 "환영한다" [한국대학신문 이재 기자] 대학가에 태풍처럼 몰아쳤던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프라임)사업이 다소 잠잠해진 분위기다. 사업 선정 직후의 열띤 환호를 뒤로하고 선정된 대학들 프라임사업을 제대로된 운영하기 위한 계획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산대는 국립대로는 드물게 프라임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지역중심국립대 중에선 군산대가 유일하다. 창조기반선도대학(소형) 유형에 선정된 군산대는 해양과 운송, 융합기술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