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프린팅 융복합산업 활성화로 전북 제조업 혁신 나의균 총장이 13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개최된 전북3D프린팅산업발전협의회 발족식에서 초대회장으로 취임했다. 발족식에는 이송인 테크노파크 센터장, 관련기업 임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3D프린팅산업발전협의회는 3D프린팅 관련 150여개 기업이 참여한 협의체이고, 전북지역 내 다양한 산업과 연계한 3D프린팅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통해 기술 교류 및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나의균 총장은 비전선언문을 통해 “주얼리·문화 콘텐츠 ...
-베트남 호치민 공과대학 및 리뜨종 대학과 협약 체결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김동익 산학협력단장, 표세만 국제교류교육원장 일행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공과대학과 리뜨쫑기술대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거점대학과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관계 구축을 통해 유학생 유치통로를 확보하고, 학술교류 증진 및 학생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방문에서 군산대학교는 호치민공과대학과 학술교류 증진 및 학생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리뜨쫑대학과는 학생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2014년...
- 기업체와 재학생과의 연계 활성화 통한 취업 경쟁력 강화 군산대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 및 청춘당에서 가족회사와의 유대강화 및 협력사업 모색, 취업 예비생들과의 연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6 가족회사 분과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분과포럼은 ▲섬유/의류/디자인 ▲식품/생물/바이오 ▲건축/토목/환경 ▲인문/경영/비지니스 ▲화학/화공/신소재 ▲IT ▲기계/자동차/조선/ 플랜트 등 7개 분과별 포럼 및 학생 역량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고, 기업체, 학과교수, 학생 등...
군산시로부터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탁 받아 운영하는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심희옥 교수, 아동가족학과)는 영유아(0~5세) 자녀를 둔 다문화 가정 부모에게 가정 내 이중언어 사용의 중요성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중언어 환경조성 프로그램 부모교육을 오는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달 간 매주 목요일마다 총 5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이 가지고 있는 이중언어환경과 문화적 배경에 기초하여 체계적인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잠재적으로 지니고 있는 언어 능력을 활용하여 정체성 확립과 글로벌 인재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