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복흥중, 전주 효정중, 전주 서중, 전주 전북중, 군산 자양중 등 참여 군산대학교 WISET(Woman in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전북사업단(단장 박성신 교수, 군산대 건축공학전공)이 “2016 자유학기제 실시 중학생을 위한 미래공학도 체험 프로그램”을 20일 군산대학교 캠퍼스에서 실시하였다. 전주 전북중학교 1학년 3학급 98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전공, 주거및실내계획전공, 정보통신공학전공과 함께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군산대...
- 2016.5.23, 한국대학신문 학사구조 개선해 국내 30위권 대학 ‘성큼’ 인문사회계열도 융복합 인재양성 적극적 ▲ 군산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방서후 기자] 군산대는 산학협력에 매우 유리한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다. 군산산업단지와 새만금 산업단지 등 국가산업단지가 2개나 인접해 있고, 지역 내 입주한 기업체가 500곳이 넘는다. 군산대는 도내 320개 이상 기업과 가족회사를 맺고 취업과 연계된 산학협력을 통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10...
-2016.5.23, 오늘뉴스 걱정하지 말아요’ 졸업생`재학생들 싱싱 공감대 열어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구성원들이 전국최초 젊음의 대화광장을 펼쳐 새로운 대학생활을 모색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군산대 구성원과 함께할 토크 콘서트는 ‘걱정하지 말아요’ 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까지 교내 황룡문화홀에서 열린다. 젊은이들에게 특색적인 ‘걱정하지 말아요’ 라는 광범위한 이야기 거리는 정균승 군산대 경제학과 교수와 졸업생, 재학생이 모여 이색적인 대규모 토크 장이다. ...
- 뉴시스, 2016.5.20 군산대 나의균 총장이 19일 전북 군산해양경비안전서에서 '지역사회에서의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힐링 타임(직장교육)을 가졌다. 나 총장은 "바다 가족의 안전과 생명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해양 경찰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군산대는 해양경찰을 힘껏 응원하고 있다. 지역과 상생하는 해양경찰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엘리트만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성장을 위해 진지하게 성찰하는 사람이 진정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 해양경찰관도 지역과 상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