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신문) - 서로 배려하는 학생생활관 만들기 위해 1일, 학생생활관(관장 최강득) 식당에서 “2016학년도 학생생활관 입사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매년 관생들의 원활한 생활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입사식 △개회사 △축사 △환영사 △직원소개 △부사감 소개 △폐회사 △오리엔테이션 △소방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식당은 관생들로 가득 찼으나, 관생들의 질서정연한 모습에 혼란스럽지는 않았다. 특히, 이번 입사식에 미리 참석한 나의균 총장은 신입생들과의 즉석사진 찍기...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상호 교류체계 구축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3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ICT스마트팜의 확산 및 보급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창조경제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력양성, 첨단기술 간의 융복합 협력, 고부가가치 산업발전 및 벤처 육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협약내용은 ▲교육, 연구, 기술 등 상호정보교류를 통한 협력 ▲전문인력의 상호교류 ▲농업분야 융복합 사업의 국내외 사례 조사 및 분석 ▲농업 I...
군산대학교 희망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과 해성교회는 2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지원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해성교회 강필원 담임목사, 김지선 전도사, 군산대학교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장 강영숙 교수 및 직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노인 대상 치매예방, 정서지원, 건강관리, 실버여가증진을 통한 정서적 안정 및 사회 참여를 증진 시키는 목적으로 군산대학교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이 해성교회와 연계하여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노인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식에서 강필원 목사...
-지식재산 관리의 전문성 및 효율성 증대 군산대학교는 대학연구결과에 대한 지식재산권의 관리 및 기술이전· 사업화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전담특허사무소를 신규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담 특허사무소는 모두 14곳으로, 3월 중 군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자, 기계, 바이오, 화학 등 4개 분야에서 군산대학교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 전담사무소는 앞으로 2년간 ▲특허 품질 관리 및 우수기술 파악 ▲일원화된 특허관리 및 진행상황 업무 공유 ▲기술이전 및 사업화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