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정부예산보다 30억 추가 확보 군산대학교가 지난 2일 통과된 “2016년 정부예산 최종확정” 결과 당초 정부예산인 87억3천4백만원보다 30억원이 추가된 117억3천4백만원의 국비시설비를 확보하였다. 금번 추가 예산 확보로 군산대학교는 노후된 사회과학대학 리모델링사업을 조기에 완성하는 등 교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되었다. 이정문 시설과장은 “시설예산의 증액은 군산시 국회의원의 국회예산결산위원회 활동 및 중앙부처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의 결실”로, &ldqu...
-한울푸드서비스, 귀농해, 태극푸드 식품영양학과(전공주임 유현희)가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주최로 3일 군산대 산학협력관 2층 회의실에서 식품관련 가족회사들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협약을 체결한 가족회사는 한울푸드서비스(대표 최유), 귀농해(대표 박현상), 태극푸드(대표 유홍림) 등 3개 회사이다. 이번 협약은 가족회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ALLSET(All Support for EnTerprise"시스템 도입 및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협약 결과 가족회사와 군산대학교는 △맞춤형 인력 양성으로 인한 취업률 향상 △가...
- 최강득 교수가 3일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나의균 총장에게 전달했다. 대학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기금전달식에는 나의균 총장 및 보직교수 등이 참석했다. 나의균 총장은 “얼마 전 진행된 대학발전 후원의 밤을 통해 군산대학교에 대한 지역사회와 동문, 산업체, 구성원들의 성원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성원해주시는 여러 분들의 깊은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여 대학의 경쟁력을 증진시키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최강득 교수는 “대학의 일원으로서 군산대학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
(군산대신문) 지난달 나의균 총장과 최상훈 학생처장이 학생생활관에서 배식을 한 데 이어 군산대 교수평의회 임원단이 재학생에게 점심을 직접 배식을 하는 등 군산대학교가 적극적으로 사제 간의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1일 학생생활관에서 배식을 한 곽병선 10대 교수평의회 의장과 장영철 부의장은 더욱 잦은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사제 간의 벽을 허물겠다는 생각이다. 이날 배식을 한 곽병선(법학·교수) 의장은 “앞으로는 생활관에서 생활하는 재학생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겠다”며 “학생생활관 식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