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군산대학교 실전문제연구단(단장 안민철 전기공학과 교수, 부단장 박성신 건축공학부 교수)이 주관하고 이공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5 새만금포럼]의 첫 번째 강연이 지난 9월 24일 국립군산대학교 공대2호관에서 열렸다. ○ [2025 새만금포럼]은 ‘위기 극복을 위한 과학기술’을 주제로 AI시대에 차별적 가치로써의 공감능력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블루카본에 대해 강연하고 학생들과 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국립군산대학교 실전문제연구단과 컨소시엄으로 함께 하고 있는 부산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학생들이 실시간 온라인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전북서부지부와 공동으로 9월 24일 AVON호텔에서 「친환경 전기차 산업의 도약을 위한 경영혁신 세미나 및 찾아가는 중진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친환경 자동차 부품 산업의 위기 극복 전략을 제시하고 산학연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종필 군산시 경제산업국장, 조한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력성장이사,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새만금·군산시 내 친환경 전기차 부품 및 이차전지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50여 개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국립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9월23일에 국립군산대 제2학생회관 2층에서 군산시가족센터 통역봉사단 대상 ’통역 전문인력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에 진행한 통역 전문인력 역량강화 기본교육에 이어 상담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제장면을 바탕으로 통역을 연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통역을 하면서 필요한 태도·언어·문화적주의점을 익히고, 상담자-내담자-통역자 간의 대화 흐름과 협력방식을 체험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오연풍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담 실제 장면에...
국립군산대학교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 지원체계)사업단 해양산업기술교육센터(센터장 이기영 교수)와 ㈜대한마린산업(대표이사 하상훈)은 9월 22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ISE사업은 지역 혁신과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연구·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정주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군산대학교는 해양산업기술(수중 안전 및 산업잠수 특화 분야)에 특화된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