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체 유대관계 활성화 통해 학생 취업역량 성공적 강화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산업체와의 유대관계 강화를 통한 학생취업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달 13일부터 7개 분과별로 진행한 “2015 LINC사업 가족회사 7개 분과포럼”이 27일 막을 내렸다. 7개 분과는 △섬유·의류·디자인 △인문·경영·비지니스 △기계·자동차·조선·플랜트 △화학·화공·신소재 △식품·생물·바이오 △건축·토목·환경 △IT 등 7개 분과로 1부는 분과별 초청강의, 2부 분과별 학생참여 역량오디션으로 진행되었다. 학생참여 역량오디션은 각...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전북 부안의 군산대 해양연구원에서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요 보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15년 구조개혁평가 결과분석을 토대로 한 2주기평가 대응방안 마련과 교육부 주요 재정사업의 전략적 추진계획 수립, 부서간 소통·공유·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개최되었고, 대부분 일정은 부서 간 발표 후 집중토론식 회의로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총 10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의에도 불구하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 중앙일보 2015 대학평가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의 산학협력 경쟁력이 전국 국립대학교 중 1위로 평가되었다. 21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군산대학교의 과학기술 교수당 산학협력 수익이 4천 6만원으로 국립대 1위, 호남권 1위 대학으로 평가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군산대학교가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체제를 구축하고,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해온 결과이다. 군산대학교는 그간 교육비전을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세우고 산학협력과 특성화에 매진해왔다. 전국 최초로 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