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3D프린팅 교육 확산 및 관련 산업 발전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3일 학교기업 쓰리디프로 현판식을 개최하고 원스톱 체계를 통한 우수 시제품 제작 및 우수 현장실무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5층에 둥지를 튼 학교기업 쓰리디프로는 기업체의 아이디어를 디자인부터 시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제작하는 한편, 개발한 신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등 국내 3D프린팅 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3D모델링 교육실 및 프린터 장비를 확보해 초중고생 및 재직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
-투데이안. 2015.09.01 교육부 구조개혁평가, 전북지역 '대학 메카로 우뚝서다' -전국 14.7%, 전북 71.5% 전국최고 기록 -전북대,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우석대 등 모두 최고등급 전북이 학부모와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학 메카로 우뚝서게 됐다. 교육부가 8월 31일 발표한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 전북대를 비롯해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우석대 등 5개 대학이 ’최고등급 A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도내에서는 7개 대학 중 5개 대학이 최고등급을 받으면서 무려 71.5%라는 놀라운 성과를 창출해 냈다. 전국적으로 전북이...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3일 대학본부 2층 소회의실에서 발전후원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재훈 새누리당 부대변인을 후원회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신임 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기금유치, 장학사업 및 대학발전을 위한 자문협력 등을 통해 군산대학교 발전후원회를 대표하게 된다. 최재훈 신임회장은 새누리당 전북도당 도당위원장, 한국광해관리공단 웨스토피아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군산대학교 총동문회장, ㈜솔로몬 에너지 대표이사, (유)보창산업 대표이사,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새누리당 전북도당 고문, 재단법인 여의도연구소 정책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1일 군산시내 관내 음식점에서 군산대학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문회 임원을 대상으로 대학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는 이진문 군경총 총회장을 비롯해 김성수 차기 회장, 상임부회장, 고문, 사무총장, 재무국장, 편집국장, 사무국장 등 군경총동문회 임원 20여명과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 정균승 경영행정대학원장, 교무처장, 학생처장,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이성룡 기획처장은 대학설명회를 통해 “군산대 입학자 중 전북지역 출신 비율이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