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일보. 2015.08.05 "군산대 탁구, 창단 32년만에 전국 정상" -문체부장관기 선수권 / 창원대 3-0 꺾고 우승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탁구팀이 1983년 창단한 이후 처음으로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산대 탁구팀은 4일 경북 영천에서 열린 제48회 문체부장관기 전국학생종별탁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경남 창원대를 꺾고 창단 32년만에 전국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이변의 주인공이 된 군산대는 준결승에서 여대부 최강 용인대를 3-2로 물리치면서 파란을 예고했다. 이어 결승에서 전력상 한 수 위인 창원대를 맞...
군산대학교 토목공학과에 재직 중인 염성규씨(31)가 최근 충남대학교 병원 조혈모세포채취센터에서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새로운 삶을 찾아주면서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염성규씨는 2006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기증희망자로 등록했고, 올해 4월 DATA 검색 결과 환자와 HLA(조직적합항원) 일치자로 확인이 되면서 최종적으로 기증의사를 표하였으며, 지난 지난달 22일 이식수술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조혈모세포 이식 시 기증자도 유전자 검사, 건강검진 및 조혈모세포 촉진제 투여 등을 위해 일주일가량 입원기간이 필요하기에 조혈모세포 이식은 기증자의 확고한 의...
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가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군산대학교 두드림센터 2층 생활과학교실 강의실에서 “MAKE Things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지역 내 초등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과정 중심의 과학 창작 프로그램으로 전자공학과 목공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과학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나만의 스탠드, 무선스피커, 물높이를 맞춰라, 서랍속의 비밀, 전자피아노로 구성되어 있고, 브래드보드를 이용하여 기본 회로를 구성하고 목공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아디어로 제품을 완성하도록 진행된다. ...
군산대학교 2015학년도 헉생해외봉사단원들이 2일 12박 14일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몽골 울란바토르 후문촉졸보르 초등학교와 쟈니호갈항 어린이집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지구촌의 온정을 나누고 귀국한 단원들은 2일 해단식을 가지고 봉사활동 기간 동안의 성과를 점검했다. 봉사단원들은 12박 14일 동안 교육봉사, 노력봉사, 위생교육, 한국문화전파 등으로 팀을 구성해 제기차기, 널뛰기, 투호, 줄다리기 등 체육활동을 통한 한국의 전통 놀이를 소개했고 의약품, 학용품 등을 기부했다. 또한 아동목욕, 건물내외 청소, 놀이터 및 화단 조성 등의 노력봉사를 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