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도 모집 중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에서 수탁 운영하는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심희옥, 군산대 아동가족학과 교수)가 사회통합교육의 일환으로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총 3회 다문화가족 국적별 자조모임 ‘사랑을 나눠요’를 진행하였다. 국적별 자조모임은 해당 국적 출신 결혼이민자들이 모여 한국살이의 어려움을 나누고, 고향의 음식을 만들며 향수를 달래는 힐링의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10일 베트남 음식인 짜조와 빤세오, 19일 필리핀 음식 치킨아도보와 반싯, 24일 중국 음식인 홍샤오로우와 파이를 정성껏 만들어 군산나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함께 정을 나누었, ...
- 5천200만원 지원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지원하는 “2015 대학운동부 지원사업” 대상대학으로 선정되어 5천2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대학운동부지원사업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대학운동부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한국 스포츠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목적으로 각 대학의 경쟁력 있는 운동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군산대학교는 탁구, 정구, 배드민턴, 육상, 조정, 카누, 복싱 등 7개 운동부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군산대학교는 이번 지원금을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합동훈련, 부상방지 및 유연성 강화를 위한 테라피 및 요가, 학업성...
군산대학교 학군단이 24일 군산대학교 본부 앞 광장에서 2015 하계입영훈련 출정 신고식을 개최했다. 하계입영훈련은 오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충남 괴산 학생군사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군산대학교 학군단에서는 54기 43명과 55기 31명 등 총 74명의 후보생이 참가한다. 후보생들은 하계입영훈련을 통해 사격, 화생방, 각개전투와 수류탄 등의 교육을 받으며 군사지도능력을 배양하고 군인의 기본 자질을 다지게 된다. 관련기사 -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전북도민일보 "군산대 학군단, 2015 하계입영훈련 출정 신고식" ...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해양과학대학 3·4학년 재학생 60명이 23일 군산 역무선 부두에서 출항식을 갖고 원양승선실습을 위한 30일간의 장도에 올랐다. 다음달 21일까지 한달동안 진행되는 2015학년도 원양승선실습에서는 해양생산학과와 동력기계시스템공학과 재학생 60명이 군산-후쿠오카-청도-대련-군산에 이르는 1580마일의 해역을 항해하며 승선생활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항해와 어업, 선박기관에 관한 종합적인 기술 및 실무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실습선은 군산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1424톤급 대형 선박인 해림호로, 원양실습팀은 6월 28일 후쿠오카항, 7월 7일 청도,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