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지난 4월 건설기계부품연구원(주관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건설기계R&D전문인역양성사업’에 비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된 것의 일환으로 관련 대학원 과정을 개설한다. ‘건설기계R&D전문인력양성’ 과정은 건설기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건설기계 특화 교과과정을 구성하고, 현장실무역량 제고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과 산학프로젝트 수행과정을 포함시켰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등록금 전액을 국가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되며 2년제 정규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정헌술 군산...
군산원예농업협동조합 이태세 조합장이 10일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산학협력활성화 자금으로 써달라며 산학협력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 원예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태세 조합장은 “군산대학교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데 일조하고 싶어 산학협력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군산대학교 학생들의 장기현장실습을 통한 원예농협 등으로의 취업률 제고와 아울러 군산대학교와 지역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좋은 파트너십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나의균 총장은...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과 학내 주요 보직자들이 9일 군산대학교 황룡도서관 앞 광장에서 기말고사를 맞아 학업에 여념이 없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사랑의 간식 나눔 행사를 펼쳤다. 31대 더하기 총학생회가 동참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던 재학생 500여명이 달콤한 휴식의 시간을 갖고 사제지간의 정을 나누며 학습의욕을 고취했다. 나의균 총장은 이날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대학 4년의 시절은 자기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추진할 수 있는 힘을 충전·비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면서 “늦은 시간까지 도서관의 불이 꺼지지 않고 캠퍼스가 학습열기로 가득 차있어...
군산대 나의균 총장이 8일 군산대학교 사회대 1층 강의실에서 “지역발전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군산대학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커리큘럼의 일환으로 열린 특별 강연에는 최고과정 수강생 및 동문,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나의균 총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군산대학교는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세우고 지역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의견수렴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늘이고 있다”면서 “지역대학은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정체성을 세우고 이를 리딩할 수 있는 싱크탱크이자 이의 최대 소비자이고 담지자”라고 강조했다. 군산대학교 최고경영관리자과정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