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20156.6.1 군산대,금오공대,부산대 등 LINC사업 일환으로 육성 [한국대학신문 송보배 기자?석지헌 학생기자] 2030년이면 각 가정마다 3D프린터가 보급된다. ‘UN미래보고서 2040’가 이같이 예측하고 있다. 다수 전문가들은 3D프린팅이 제조업 혁명을 일으키고 우리의 미래상을 바꿔놓을 것이라 전망한다. 우리 정부도 ‘세계에서 3D프린터를 가장 잘 쓰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1000만 국민에게 3D프린팅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학에서도 3D프린팅 교육을 확대하며, 관련 분야 인재 양성 선점에 나서고 있다. ■정부 ‘3D프린팅 활용 인력 ...
- 군산뉴스, 2015.6.1 200여 명 참석...동문 간 소통과 화합 노력 군산대총동문회 강봉균 16대 회장의 이임식과 제17대 최재훈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29일 오후 6시30분 수송동 A뷔페 2층 웨딩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나의균 군산대총장, 김관영 국회의원, 진희완 군산시의회 의장, 김양원 군산시부시장, 이성일 전북도의원, 이성수 전북도 경제산업국장,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각계 인사와 동문회원, 군산대 간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취임으로 2년의 임기를 시작한 최재훈 신임 군산대총동문회장은 취임사에서 “동문들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과...
- 사업화자금 8000만원 지원 중소기업청과 특허청이 올해 시행한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사업화 지원사업’에 군산대학교 창업동아리가 2개 팀이나 선정되어 팀당 4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 사업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국에 숨어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역량 있는 대학(원)생의 지식재산을 발굴, 청년창업을 육성하고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중소기업청과 특허청이 전국 대학생들의 아이템과 디자인을 발굴해 권리화·제품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5억원의 예산을 들여 까다로운 선발과정을 통해 창업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 20개를 선발하였...
군산대학교 27대 총여학생회가 28일 군산대학교 정문에서 핸드메이드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합리적이고 친환경적인 소비문화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기 중 매월 진행되는 행사로, 지난달 핸드메이드데이에서는 텀블러를 만들었다. 이달 행사 소품은 파라코드 팔찌로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참가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송유정 총여학생회장은 “핸드메이드데이 행사는 학내 건강한 소비문화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다”면서 “학우들이 모여 필요한 소품을 직접 만들면서 아날로그적 정서도 맛보고 우애도 더 깊어지는 장점이 있고, 재료도 일체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반응이 좋은 편으로 지속적으로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