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27일 오후 2시 군산대학교 인문대학 계단식 강의실에서 학계 전문가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인문도시 군산 설계를 위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군산대학교 인문도시 사업팀이 주최하는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풍, 화, 격의 기운이 살아 숨 쉬는 인문도시 군산 설계를 위한 것으로, 그간 연구실에서 이루어져온 인문학적 성찰의 결과를 지역민과 공유하고, 군산을 인문정신의 기품으로 충만한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된다. 군산대 동아시아학부 정성은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는 소설가 송하춘 교수(전 고려대 국문과, 군산시채만식...
군산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인 ㈜아리울에듀가 21일 군산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해서 이성룡 기획처장, 김정숙 아리울 대표이사, 박세운 사무국장, 김태희 팀장 등이 참석하였다. ㈜아리울에듀는 교과부가 공모한 대학주도 방과후학교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기업을 운영 중으로, 현재 군산지역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평 받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정숙 대표이사는 “아리울에듀는 애초 수익의 일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창립되었고, 해마다 프로그램이 ...
-제 3회 국제문화축제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이 20일 목단강사범대학 초청을 받아 중국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3박4일 일정으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에는 군산대학교 유학생총동문회장 허궈진 교수 및 문화교류 학생단 등 10여명이 동행했다. 중국 목단강사범대학에서 3회째 열리는 국제문화축제는 “청년, 우호, 진보, 창의”를 주제로 한중러 3개국 대학이 만나 국제학술 및 문화예술교류를 통한 친선을 다지고 국제교류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이다. 올해 국제문화축제에는 한국의 군산대학교와 원광대학교, 러시아 쿠르스크 주립대학을 비롯한 11개 대학, 중국의 목단강사범대학 등 총 14개 ...
군산대학교 조선공학과 4학년 봉대순 씨가 지난 15일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캠퍼스 조선해양 발명 특허 페스티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조선학회장상을 수상했다. “캠퍼스 조선해양 발명특허 페스티벌”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선해양 분야 발명특허 경연의 장으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개 대학 200여명이 참가하였다. 군산대 봉대순 씨는 ‘특허명세서 작성 경진대회’ 부문에 ‘부유식 태양광 추적 발전 시스템의 하부 구조물’을 출품하여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조선학회장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아이디어를 실제 특허출원할 수 있도록 변리사 지원 등의 혜택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