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이 22일(월)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최길선 회장 및 나의균 총장, 군산대 주요 보직자, 조선공학과 염덕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최길선 회장은 2010년 군산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학위를 받았고, 2011년 군산대학교 1호 석좌교수로 재직한바 있다. 최 회장이 지금까지 군산대학교에 기부한 발전기금은 1억1천만원에 이른다. 관련기사 -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전북일보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군산대에 발전기금" 2 ...

-지역인재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 KB국민은행 나운동지점(지점장 문희영)이 22일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KB나운동지점의 문희영 지점장, 정재균 부지점장, 군산대 나의균 총장,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하였다. 나의균 총장은 문희영 지점장에게 구성원의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군산대학교가 지역의 중심대학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 데에는 지역 사회의 격려와 지원의 힘이 컸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영 지점장은 “지역의 성장을 이끄는 데 지역대학이 차치하는 역할을 생각하면, 지역대학의 성장을 위해 지역사...

군산시자원봉사센터와 군산대학교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주관한 ‘마을에서 실천하는 환경운동 오늘은 지구청소일’ 행사가 20일 군산대 공직협 소속 직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산시 원당마을과 군산대 후문 근방에서 진행되었다. 군산대학교 직원봉사단은 이번 활동 외에도 올해 초 대학로 일대와 은파유원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했고, 지난해에는 재학생들과 원당마을의 노후된 담장을 전통벽화로 채워 마을의 분위기를 산뜻하게 변신시키는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관련기사 - 순번 언론사 기사 제목 1 대학저널 "군산대 교직원...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한국연구재단의 ‘2014 시민인문강좌지원사업’에 선정되어 9000만원을 지원받고, 도민을 대상으로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펼치게 되었다. 국어국문학과, 사학과, 철학과 등 3개 학과 3개 사업팀으로 다음 달부터 군산시 평생학습관과 시립도서관 등에서 인문학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팀은 △군산학(3)/시민과 함께 하는 군산의 역사와 문화강좌: 연구책임자, 군산대 국어국문학과 공종구 교수 △長壽學-내 고장의 장수를 알아가요 /장수군 청소년과 함께 하는 인문학 즐기기: 연구책임자, 군산대 사학과 김종수 교수 △세대의 벽을 허무는 공감여행/ 소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