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일보, 2014,4,11 "누진 성과급적 연봉제 폐지를" 군산대학교 교수평의회(의장 곽병선)가 국공립대학 교수들을 ‘선착순’시키는 상호약탈적 연봉제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평의회는 10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는 첨단 자본주의 기업조차도 득은 없고 실만 많다며 폐기한 ‘누진 성과급적 연봉제’를 국립대학 교수들에게 실시하겠다고 2010년 9월 발표했다”며 “이후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에서 반대서명, 항의시위, 성명서 등을 통해 강한 반대의 뜻을 거듭 표명하였음에도, 정부는 ‘어쨌든 강행’이라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실시하려는 성과급...
-R&E 프로그램 통한 창의적 사고 능력 함양 7일(월) 본부 제1소회의실에서 군산제일고등학교(교장 박종수)와의 과학교육협력을 위한 협약식이 체결되었다. 협약식에는 군산대 나의균 총장, 이성룡 기획처장을 비롯해서 각 분야별 전문가로 문창호 교수(건축), 김용이 교수(건축), 선호정 교수(신소재), 이건형 교수(생물), 김성천 교수(환경공), 김강주 교수(환경공), 이경구 교수(화학) 및 군산제일고등학교 박종수 교장, 이용학 교감, 이순범 교무부장, 김종률 연구부장, 장주은 자연과학부장, 홍덕표 과학교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09년 과학중점고로 지정된 군산제...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군산시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건강맞춤증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 교수, 사회복지학과)과 간호학과 心동아리(지도교수 박영례 교수, 간호학과)가 상호 연계하여 군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버세대 맞춤형 서비스 ‘님과 함께’ 참가자를 이달 2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님과 함께’는 올해 3월부터 희망 나눔 청년사업단과 간호학과 心동아리가 상호 연계하여 건강맞춤증진, 사회참여증진, 정서지원, 여가증진 등 정서지원 서비스와 함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 inbody를 활용한 체지방 관리 등...
4일(금)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교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내 시계탑 부근에서 69회 식목행사를 개최하고 배롱나무, 진달래, 반송 등 나무 300주를 캠퍼스 일대에 식목했다. 이번 69회 식목행사에서는 군산대학교 골프학습장 부근에 배롱나무 200주가 새롭게 식목되었고, 황룡호수 부근에서 식재되던 진달래 50주가 이식되었다. 배롱나무와 진달래가 식목된 골프학습장 부근은 인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에 접해있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식목행사에서는 보다 쾌적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군산대 컴퓨터정보공학과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