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음성학적 측면에서 한국어교육 방안 제시 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시균교수가 한국어의 음성, 음운을 음향음성학적 측면에서 깊이 있게 설명한 “한국어 음성음운 교육론“을 한국문화사에서 발간하였다. 기존의 한국어교육 서적 대부분이 음운론 내지는 조음 음성학적 부분에 치우쳐 음향학적 측면에서의 정확한 한국어 접근이 어려웠던 데 반해, 이 책은 음성, 음운, 음성/음운교육 세부분을 아우르며 한국어의 음성, 음운의 본질을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박시균교수는 “호주에서 한국어교육을 처음 시작했을 때”를 회상하며 “한국어 교육이 문법이나 어휘, 의미 부분에 집중적으로 ...
-대학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 되고파 군산대학교 최윤 산학협력단장이 7일(화)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접견실에서 채정룡총장을 비롯해 차왕석 기획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약정했다. 전달식에서 최윤 단장은 “밀알들이 모여야 기름진 토양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평소 가지고 있었다면서 “대학 발전을 위한 작은 밀알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최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군산대학교에 대한 학내외적 관심과 사랑의 물꼬를 틀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채정룡 총장은 “한 사람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 ...
2주간 다양한 활동-교류 확산 기반 넓혀 군산대학교 제 2기 학생해외봉사단이 지난 5일(일) 9박 11일간의 해외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노근욱(해양공학과 2학년) 등 봉사단원 23명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9박 11일간의 일정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단원은 시엠립 지역 따스나에 및 쿰코치바잉 초등학교에서 배구코트장 설치공사, 화단조성 등 노력봉사와 함께 교육 및 의료봉사를 하고 제기차기, 널뛰기, 투호, 태권도. 풍물 문화공연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쳤으며, 씨엠립 지역 천주교 탁아소도 방문해 목욕 및 청소 봉사활동 등을 하였다. 또...
- 전주일보, 2014.1.2. 군산시,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 조일모회 사회복지 나눔의 첨병 지역사회 복지시설들을 위한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 “조일모”는 지난 2004년에 설립한 순수후원단체로. 군산대학교 교직원 3명이 뜻을 모아 결성한 모임이 지금은 회원 수가 14명이 됐다. 조일모는 그늘진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자발적 사회봉사활동을 위한 친목에 목적을 두고 있다. 조일모 회원들은 각자 박봉을 털어 자비로 회비를 걷어 영육아원, 노인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