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가 주최하고 군산시민체육회 후원을 받아 군산시 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한 “2013 군산대학교총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0일(화) 군산 월명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군산 관내 서수, 임피, 회현, 개정, 나포, 지경, 동우, 금호 등 30개 클럽의 240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예선전을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본선을 통해 회현 클럽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 밖에 준우승은 지경C클럽, 3위는 옥구B클럽, 복지B클럽, 그리고 장려상은 개정A클럽, 금호A클럽, 임피A클럽, 청송클럽이 각각 차치했다. 이날 대회에서 채정룡 군산대 총장은 개회사...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에 재직 중인 김준성(교무과)씨가 지난 6일(금)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13 하반기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 직무교육 및 제도 활성화 포럼”에서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김준성 담당관은 새만금 산업단지와 연계한 산학연계, 현장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성인지적 공학교육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이공계 여학생을 지원하는 등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으로서 우수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그 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이번에 미래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에 대해 김 담당관은 “체계적이고 지역친화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공대 여학생 중도탈락률이 사업 시작해인...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6일(금) 오후 2시 군산대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민주당 상임고문 정동영 초청 특강, “통일이 밥이다”를 개최했다. 교직원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정동영 상임고문은 미래 한국의 경쟁력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속에서 창출될 수 있다며, 복지문화강국으로 가는 해법으로 한반도 통일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정동영 상임고문은 최근 출판한 “10년 후 통일”에서 대한민국이 10년 안에 ‘사실상의 통일상태’를 이루지 못하란 법은 없다며, 젊은이들의 일자리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은 대륙으로 가는 길을 여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군산대학교 간호학과 절주동아리 “주노酒know”가 지난달 29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 “제 6회 전국대학 절주동아리 종합실적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008년부터 보건복지부와 대한보건협회 주관으로 대학생들의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1개 절주동아리 관계자가 참여했다. 지도교수인 김은경교수는 “올해 처음 생긴 동아리임에도 불구하고 동아리 회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내년에는 학내 건전한 음주문화정착을 위해서 학칙개정 등 여러 가지 정책마련에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