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로 어류 탁란의 진화 방향성 단서 제공 2011년 08월 24일 -- ‘감돌고기는 왜 꺽지의 산란장에 알을 낳는가?’ 군산대학교 해양생물공학과 어류연구팀의 감돌고기와 가는돌고기 탁란 연구결과가 어류 탁란의 진화 방향성에 대한 단서를 최초로 제공하면서 세계적으로도 학술적 가치가 큰 연구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뻐꾸기는 붉은머리오목눈이의 둥지에 알을 낳은 후 둥지를 떠나고, 붉은머리오목눈이는 자신의 새끼와 뻐꾸기 알을 함께 부화시켜 자랄 때까지 돌본다. 이와 같이 다른 종의 둥지에 알을 낳아 그 종으로 하여금 부화와 양육을 하도록 하는 것을 “탁란”이라고 한다....
- 학사 165명, 석사 166명, 박사 12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344명 학위 수여 2011년 08월 19일 --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8월 19일(금) 오전 11시 군산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학사 165명, 석사 166명, 박사 12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344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날 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조현지 외 26명이 문학사를, 이윤정 외 4명이 음악학사를, 박가영 외 9명이 미술학사, 김상원 외 5명이 법학사, 최경진 외 2명이 행정학사, 임현우 외 5명이 경제학사, 이경용 외 6명 상학사, 이봉길...
2011년 08월 18일 -- 군산대학교 행정학과 유금록 교수가 탁월한 업적과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지도자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캠브리지의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로부터 아시아를 대표하는 부회장(Deputy Director General: DDG)으로 최근 임명되었다. 국제인명센터에서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21세기의 탁월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등재자 중에서 탁월한 업적을 성취한 소수의 인물을 선정하여 부회장으로 임명하는데...
2011년 08월 18일 -- 군산대학교 해양생물공학과 최윤 교수(52)가 김지현 박사(전 충남 수중협회 회장, 현 군산대 해양생물공학과 강사)등 수중촬영가,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과 함께 10여 년 동안 연구 결과와 자료를 정리하여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 물고기 도감”(교학사)을 펴냈다. 이 책은 물고기의 형태와 생태에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을 초등학교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초등학생은 물론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한 것이 특징이며, 물고기의 일반적인 [특징]과 [생태], [분포]외에도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 담긴 [이야기마당]을 통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