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02월21일 14시52분-- 군산대 직원들이 대학경쟁력 강화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산대학교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서정호)에서는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학 재학율 확대방안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갖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였다. 총 228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방안모집에는 180여명이 참가하는 높은 참여율을 보였는데,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분야는 취업 및 학사구조개선이었다. 이외에도 ▲장학 ▲홍보 ▲ 책임지도교수제 ▲ 휴학 ▲ 교과과정▲ 유학(외국학생유치) ▲ 멘토 ▲ 학생복지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창출되어 화제가...
2011년02월24일 11시22분-- 1975년부터 2006년까지 군산대학교에 31년간 재직한 김형건 씨(63)가 군산대학교의 조경을 위하여 2월 23일(수) 오후 4시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실에서 시가 250여만원에 해당하는 사랑의 나무 1,000주를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의 기증식은 채정룡 총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김형건 씨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조용한 선행을 베풀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난초와 수목에 조예가 깊던 김형건 씨는 2006년 군산대학교를 퇴직한 후 군산시 서수면에서 80,000여주의 나무를 식재왔는데, 이중 배롱나무 700주와 이팝나무 ...
23일 오후 8시 군산대 아카데미홀. 학생들이 숨겨놨던 끼와 열정을 뽐내는 장기자랑 시간이었다. 발랄한 노래가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 즈음, 학생들의 눈이 돌연 휘둥그래졌다. 50대 후반의 노신사가 1000여명 학생들 앞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는 빠르고 경쾌한 음악에 맞춰 강렬하고 화려한 몸짓의 삼바춤을 선보였다. 우레 같은 박수 갈채와 “멋지다”는 탄성이 이어졌다. 휴대폰 카메라의 플래시도 쉴새 없이 터졌다. 학생들은 “앙코르”를 연호했다. 다시 무대에 오른 노신사는 격렬하게 몸을 흔드는 자이브, 흥겨우면서도 유머러스 춤곡인 차차차 등을 능숙하게 추면서 열기를 띠웠다....
2011년 02월 17일 -- 오는 2월 21일(월) 저녁 7시 군산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국내에 재즈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전제덕과 말로의 합동공연이 있다. 이날 공연은 군산대학교가 2011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해 마련한 “희망디자인 캠프”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희망디자인캠프는 군산대학교 예비신입생들이 3박 4일 동안 기숙사에서 공동생활을 하면서 천직발견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비전을 발견하고 사회저명 인사들의 특강 및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예비학습을 하는 행사로, 저녁프로그램은 총장과 함께 하는 댄스스포츠의 시간, 화려한 어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