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토)부터 12월 24일(목)까지 진행된 군산대학교 정시모집 결과 1,234명 모집에 4,853명이 지원해 평균 4.07: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일반전형의 경우 625명 모집에 1,943명 지원으로 3.11:1의 경쟁률을 보였고, 특수전형에서는 농어촌학생 전형은 2.21:1, 전문계 고교 출신자전형은 1.53:1,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0.14:1, 기회균형선발전형은 1.5:1의 경쟁률을 보여 693명 모집에 2,050명 지원으로 평균 2.96: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541명 모집에 2,805명이 지원한 “다”군은 평균 5.18:1의 경쟁률을 보였다. ...
군산대학교는 직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직원 멘토링제의 일환으로 ‘2009년도 직원 멘토·멘티 만남식’을 12월 24일(목) 오전 11시 황룡문화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멘토·멘티 만남식에는 모두 11쌍의 멘토 ·멘티가 참여하여 타 대학 멘토링제 우수사례 소개, 군산대학교 멘토·멘티 활동의 경과보고, 멘토·멘티 활동 우수사례 발표 등을 하고 신규 멘토·멘티 결연식도 가졌다. 멘토링은 일대 일 결연이 원칙으로 인사발령 후 10일 이내에 멘토와 멘티를 선정하며, 결연기간은 결연일로부터 6개월 간이다. 군산대학교의 직원 멘토링제는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높이고 직...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04년 7월부터 2009년 5월까지 5년간 추진된 누리사업의 실적 및 성과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한 결과, 군산대학교 건축공학과 문창호교수가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우수성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문창호교수는 군산대학교의 “건설교육 혁신 및 수·해양 건설기술 사업단”의 단장을 맡아 건설교육 공학교육 혁신, 산학/지역 교류, 수·해양 건설요소기술 강화 등을 통해 실무지향형의 종합적인 건설인력을 양상하고, 지역 대학의 중심 기능을 강화하여 건설교육의 혁신적 모델을 선도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군산대학교 이희연 총장이 12월 17일(목) 군산대학교 총장실에서 학교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희연 총장이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희연 총장은 2006년 8월 학교발전기금 3,000만원을, 2007년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학교발전을 위한 기금을 기부하며 각별한 학교사랑을 보여 왔으며, 여러 차례교내외에서 가진 특강료를 기부해왔다. 이희연 총장이 그간 군산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기부한 발전기금은 6,000여만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