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학년도 국공립대학 학생정원 조정결과에 따라 군산대학교가 간호학과(모집정원 30명)를 신설한다. 군산시에는 국내 최대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등 국내 굴지 330여개 투자기업과 협력업체들이 입주해 있고, 새만금 군산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됨에 따라 산업수요와 상주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필요한 의료인력도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군산시 관내 병원 필요인력 대비 충원 간호사 수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형편이다. 또한 간호사 인력 양성기관이 전주, 익산, 남원 등 전북 내륙지역에 편중해있어 군산, 김제, 정읍, 부안, 서천 등 서해지역 간호학과 희망학생이 타 지역으로...
군산대학교(총장 이희연)는 28일(화) 오전 10시 30분 제2학생회관 2층에서 모의면접센터 개소식을 갖고 학생들에 대한 면접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모의 면접센터는 다양한 형태의 면접실전체험을 통해서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곳으로 2009년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총장 및 보직교수, 교수면접위원, 학생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서 이희연 총장은 "취업을 위해서는 실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이고 취업 과정의 핵심인 면접에서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접 스킬의 향상은 ...
군산대,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클러스터추진단, 전북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의 상호교류협력에 의한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전북분원 연락사무실이 군산대학교 내 공동실험실습관에 설치되었다. 군산대학교 내 전북분원 사무실에서는 군산산단 조선·해양 미니클러스터 조성 및 해당업체의 네트워크 등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협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의 전북 분원 설치는 전북 조선·해양기자재협의회(회장 : 군산대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 나의균)와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원장 김기정)의 여러 차례 실무 접촉을 통해 이루어졌는데, 전북 지역 조선기자재 산업에 관한 기술...
군산대학교 생활과학교실(센터장:화학과 유수창 교수)이 한국과학창의 재단의 2008년도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A,B,C군으로 나눠서 이루어진 이번 평가에서 군산대학교의 '학교로 가는 생활과학교실'과 '읍면동 생활과학교실'이 모두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았는데, 특히 '학교로 가는 생활과학교실'은 C그룹에 속한 14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로 가는 생활과학교실'은 최소한의 이론교육과 실험 위주의 Follow-up 과제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향상시켜 수업의 성취도를 높였고, 화학, 물리, 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