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단(단장 고승기)이 주최한 가족회사제 협약식이 4월 2일(목) 오후 4시 군산 리츠프라자 호텔에서 있었다. 가족회사제도(Family Doctor)는 요즘 각광받고 있는 산학협력을 위한 혁신적인 패러다임으로 대학과 기업이 교육 · 연구 협력 등 인적 물적 자원의 지속적인 공유를 통해 상호협력해가는 맞춤형 윈-윈 시스템이다. 대학은 가족회사제를 통해 연구인력 및 시설장비를 기업에 제공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완성하고, 수요 맞춤형 교과구성, 전문가 겸임교수 채용 등 현장 친화적 교육으로 창의적인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으며, 졸업생의 취업연계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반...
직원의 업무역량 강화 및 행정제도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공무원 제안 사이트(http://cms.kunsan.ac.kr/user/cmk)'를 운영한다. 공무원 제안 통합 사이트는 행정서비스 개선에 관련된 다양한 제안의 직접적 창구역할과 행정의 능률화를 꾀하고, 직원들에 대한 개인별 재평가의 기회는 물론 마련하고, 지역중심대학인 군산대학교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행정제안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업무혁신의 우수사례를 아이디어로 채택해 업무능력을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며,우수제안에 대해서는 포상은 물론 근무평가시 인...
군산대학교 체육학과 채정룡 교수가 2009년 3월 30일(월) 생방송으로 진행된 충주 MBC “집중토론”에서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유치전망과 기대라는 주제를 갖고 토론회에 참석했다. 토론은 대한조정협회 부회장이며 2013년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유치추진위원을 맡고 있는 채정룡 교수를 비롯하여 우건도 유치위원장 사무총장, 남중웅 충주대학교 교수, 강명권 충주시의원(충무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토론내용은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유치예정지인 충주의 현 추진상황과 여건 및 장·단점, 대·내외 홍보 전략 및 기대효과와 충주에서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 위...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새만금 산업단지 기공기념 “새만금 u-Green City 구축을 위한 학술 세미나”가 3월 26일(목) 오후 2시 30분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강현욱 새만금 코리아 이사장을 비롯해서 이희연 군산대 총장, 문동신 군산시장 외 학내외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새만금개발에 관해서는 그 동안 많은 연구와 토론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연구 내용은 해양토목건설, 수질환경오염대책, 개발용지의 용도, 국토계획 등 친환경적인 개발에 대한 방향제시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새만금 토지이용방안이 확정되고 내부개발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