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일(월) 오후 4시 군산시청에서 군산대학교 건설교육사업단(단장 문창호)과 군산시가 공동주최한 “새만금 랜드마크존 대학생 도시설계 공모전”시상식이 군산시청에서 있었다. 군산대학교는 군산시와 함께 새만금 지역과 군산시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새만금 방조제의 야미도와 신시도 구간을 환경과 관광산업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개발 모범사례로 조성해가는 데 참고가 될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지난 5월 1일부터 참가신청을 받은 공모전에는 전국적으로 13개 대학, 29개 작품이 접수되었다. 백형일 군산시 건설교통국장 외 공간, ...
대대적인 체질 및 체제 개혁을 통하여 글로컬 대학으로서 위상을 다져가고 있는 군산대학교가 이번에는 호남권에서는 최초로 학과평가를 실시하여 관심을 받고 있다. 학생과 지역기업을 위한 세계수준의 교육중심대학을 지향하며 새만금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는 군산대학교는 지난 2007년부터 학과평가시행을 위해 학과평가 편람위원회를 구성하여 학과평가편람을 마련해왔다. 지난 5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군산대의 학과평가편람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토대로 대학경쟁력 강화 수단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 대학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
군산대학교에서 주최한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공연이 10월 31일(금) 저녁 6시 군산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무료로 열렸다. 푸치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군산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사)호남오페라단과 군산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위한 첫 단계로 시도되었다. “잔니 스키키”는 푸치니의 3부작 “세 폭의 그림 Il Tritico" 인 “외투”,“수녀 안젤리카”,“잔니 스키키” 중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외투”가 신곡의 지옥편에, “수녀 안젤리카”가 연옥편에 해당한다면, “잔니 스키키”는 천국 편에 해당하는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
군산대학교 2008년 합동소방훈련이 10월 23일(목) 오후 5시에 학생 및 교직원 약 250명과 군산소방서의 장비지원 속에 학생기숙사(사감장 주창근) 신관 건물에서 실시되었다. 이날의 소방훈련은 우리 대학 생활관이 고층(10층) 아파트형 구조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1,300명이라는 많은 학생들이 집단으로 거주하고 있어 예상치 못한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므로, 이에 대비하여 가상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실제 상황시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학생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올해 소방훈련은 학생들이 실제 생활하고 있는 호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