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센터장 유수창)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 강화사업(이하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 의 일환으로 7월 12일(토) 과학하기 좋은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부안중학교 학생 23명, 관계자 8인과 함께 국립전북기상과학관을 방문했다. 천체주관측실과 천체보조관측실에서 태양의 흑점을 직접 관측해보는 체험을 하고, 다면 영상관에서 기후위기와 관련된 영상을 관람했다. 또한 기상관과 기후변화관 체험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위험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천체...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은 2025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Heritage Archiving-우리가 기록한 문화유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월에 진행한 박물관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의 기록물을 소개하는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전북특별자치도의 문화유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촬영하고, 그 의미를 성찰하며 기록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년 세대의 시선과 감각으로 포착한 풍경은 전북의 문화유산을 보다 생생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전달한다. 전시는 7월 14일(월)부터 8월 8일(금)까지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2층 ‘갤러리 잇_다...
군립군산대학교는 환경공학과 김강주 교수가 환경보전활동을 통하여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강주 교수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지하수/토양환경 분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7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현 한국환경연구원) 발족당시 책임연구원으로 입사하여 초창기 환경영향평가제도의 정착에 기여하였고, 1998년부터 지금까지 국립군산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로 봉직하면서 환경기술개발 및 환경기술인력양성, 환경정책개발에 매달리며 환경보전 및 환경산업 발전에 노력하여 왔다. 2013년부터는 전주시의 대표적 명소인 덕진연못의 수...
국립군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구본용)는 국립대학육성사업단과 공동으로 국립군산대학교, 전북대학교, 전남대학교, 국립 목포대학교, 국립 순천대학교등 총 5개 대학교의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참여하는‘자율주행 모빌리티/ AI활용’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부안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5개 학교의 총 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교육 첫쨰날에는 4차산업혁명 미래전망 및 자율주행 특허분석등의 전문가 특강과,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팀별활동으로 이루어 졌고, 두 번째날에는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분야 아이디어 발굴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