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시무식이 1월2일(수) 오전 10시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희연 총장, 본부 보직교수, 단과대학 학장 및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시무식에서, 이희연 총장은 "지난 2년간 변화와 개혁, 그리고 혁신을 위하여 온 힘을 기울여 왔으며, 명실상부한 환황해권의 중심대학으로 우뚝 서기 위해 황룡가족 모두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어어진 신년하례식을 끝으로 2008년도 업무의 힘찬 시작을 다짐하였다.
2007년도 종무식이 12월 31일(월) 오전 11시 본부 대회의실에서 이희연 총장, 본부 보직교수, 단과대학 학장 및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이희연 총장은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정부 포상 전수 및 시상을 하였다. 이희연 총장은 송년사에서 “다사다난했던 한해동안 수고해주신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2008년도는 환황해권을 선도하는 군산대를 만들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하였다. 또한 이날 정부포상 및 자체 모범 공무원 시상 등이 아래와 같이 이어졌다. - 정부포상   · 홍조근정훈장 : 이대규(2007년 12월말 정년...
2007년 12월 27일(목) 학생처장실에서 정연택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장학금 수여식에서 정연택 군산평화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은 근검.절약을 강조하며, 더욱더 학업에 정진하여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 장학금은 군산대학교 재학생 중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 품행이 바르고 경로효친 사상이 투철한 학생들을 돕고자, 1998년도에 정연택 선생님께서 군산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함으써 제정되어 매년 3~6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이번에 장학금(1인 50만원)을 수여 받은 학생은 아래와 같다. - 예술대학 음악과 2학년 박홍규 - 토목환경공학부 ...
국내 항만정책을 이끌어나가는 ‘한국항만경제학회’ 회장에 경제통상학부(무역) 황호만 교수가 당선됐다. 항만경제학회는 지난 85년 창립, 22년의 전통있는 학회로 전국대학 교수, 중국, 일본, 영국 등의 항만학자, 전국정부출연구원, 항만물류 관련기업체 등 약 500여명의 회원이 활약하고 있다. 또 2005년 학술진흥재단에 등제지로 등록되어 매년 국제항만학회를 개최하여 우리나라 항만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국내 유일의 항만전문학회다. 이 학회는 광양항 활성화와 평택항 개발에 대한 세미나 및 정책대안을 제시해 이들 항만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한 학회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