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6일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해상풍력 친화 수산업 융합기술개발 사업의 해상풍력 수산업 연구단에서 국립군산대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2025년 해상풍력 수산업 공존방안 마련을 위한 전북권 1차 정책 리빙랩’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립군산대학교 박재필 교수는 워크숍 참가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2025년 전북권 1차 리빙랩이 마지막 연차인 만큼 그 동안에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특히 발표자로 나선 전북연구원 이지훈 박사는 ‘전북형 재생에...
군산시와 협약을 통해 국립군산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군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군산시센터)는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국립군산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어린이 대상 체험활동 프로그램 ‘튼튼나라 체험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냠냠! 지구마을 음식여행’을 주제로 세계 여러 나라의 식문화를 놀이를 통해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신속조리! 안전배달! 튼튼반점(중국) △커피콩과 함께 에티오피아로 콩콩콩!(에티오피아) △안녕!꼬마인디언(미국) △밤비니 쉐프의 부엌(이탈리아) 부스를 운영한다. 군산시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엄기욱)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전북 글로컬대학30 대학 상생사업에 선정돼 약 8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새만금 특화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정주형 창의인재 및 산학연 혁신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27일 밝혔다. 국립군산대학교는 본 사업을 통해 에너지, 해양·수산·식품, 모빌리티 중심으로, 해양웰니스 및 농생명바이오 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전북 서해권 산업 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융합형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 및 김제 백구 산업단...
국립군산대학교는 26일, 실습선 새해림호 전용부두인 군산항 다목적관리부두에서 국제항로 항해 실습을 재개하는 “2025학년도 원양승선실습 출항식”을 가졌다. 국립군산대학교의 원양승선실습은 1982년에 303톤급 선미트롤선 제1해림호를 이용해 첫 원양승선실습을 시작한 이래 올해 44회차를 맞이하였다. 원양승선실습은 국제항로를 항해하며, 해상생활 적응 능력, 국제항만 입·출항을 위한 업무절차, 협수로 항해 및 대양항해 능력 함양 등 대학에서 습득한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고 차세대 해양수산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