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스토리텔러를 양성하는 국립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2025 웹소설·웹툰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토리텔링 마이크로 디그리(MD)를 운영하고 실습 중심의 콘텐츠 창작 교과를 운영하는 국립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전공을 초월하여 스토리 창작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2025 웹소설·웹툰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무려 24개 학과 55명 재학생이 참여해 이야기를 향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대상을 받은 김승민 학생은 국어국문학과 신입생으로 일주일마다 시간여행을 하는 연쇄살인마가 종교·범죄·미스...
국립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센터장 유수창)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 강화사업(이하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 의 일환으로 6월 7일(토) 군산과학축전 부스 운영을 지원했다. 고창, 정읍과학축전에 이어 세 번째로 참여하는 군산과학축전에서는 학생 및 일반시민들이 과학실험, 체험활동 등을 통해 과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멸종위기동물을 지켜줘’를 주제로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물범쉐이커를 만드는 체험을 하였다. 컨텐츠를 참여한 어린이는 ‘멸종위기동물과 천...
국립군산대학교가 11일 고려대학교 공학관에서‘신산업 분야 융합 인재 양성 및 지역 특화 지식재산 혁신’을 주제로 개최된 2025년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다수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국립군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뷰티미용학과 14편의 논문을 제출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과일 네일아트 디자인 개발’논문을 발표한 최현지 대학원생이 최우수논문상인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 이선영, 유진선, 유진우, 이나리 대학원생이 우수논문상인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장상을 수상했다. ...
‘안석환의 잘난 척’ 통해 전한 유쾌한 감동과 진심의 메시지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5월 10일 제1학생회관 고춘곤홀에서 배우 안석환을 초청하여 ‘명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석환의 잘난 척’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솔하고도 유쾌한 인생 이야기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석환 배우는 이날 행사에서 자신의 연기 인생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우연히 접한 연극 무대에서 관객과의 교감에 매료되어 연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는 그는, 화려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