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1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정화 봉사활동 ‘쓰담쓰담 플로킹’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쓰담쓰담 플로킹’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걷다(Walking)’의 합성어로, 걷기 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말하는 것으로 국립군산대는 대학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룡동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나섰다...
국립군산대학교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이차전지부트캠프인력양성사업단·공학교육혁신센터는 공동으로 지난 14일, 16일~17일의 일정으로 국립군산대학교 및 모항 해나루 호텔에서 ’차세대 이차전지 및 사용 후 배터리 혁신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 오리엔테이션 △ 이차전지 분야 산업체 특강 △ 브레인스토밍 △ 아이디어 발표 △ 시상식 으로 진행됐으며 이차전지 분야 전문가 양성 뿐 아니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산업체의 특강 및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국립군산대학교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 장민석 단장은 ...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은 지난 17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진로·전공 탐색 사업의 일환으로 ‘Heritage Archiving:우리가 기록한 문화유산’이란 주제에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고 기록한 내용을 전시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다양한 학부(과)의 학생들이 함께 참가해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기록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역사·문화·관광·전시 등 다양한 전공과 진로 분야를 아우르며, 참가자들이 전공의 경계를 ...
국립군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원은 ‘2025 황룡 Festival Week’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이해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2025 세계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15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여 화합과 소통의 장이 펼쳤다.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굴렁쇠 등 한국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한복 입어보기 체험 등이 외국인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