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는 13일 일반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소속의 박사과정 하혜민, 석사과정 백예빈, 이상수, 최수경, 장수정 학생이 (사)한국식생활문화학회의 ‘제79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연구는‘된장 추출물을 첨가한 푸딩의 항산화 활성 및 이화학적 품질특성’(지도교수 이인선)이라는 주제로 포스터로 발표됐으며, 기능성 식품소재로서 된장의 활용 가능성을 입증하고 전통 식품의 가치를 현대 식문화 트렌드에 접목해 제품 개발 결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됐으며, ‘푸드테크와 식문화: 혁신적 식...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난 10일에 열린 ‘2025년 고창과학축전’ 에 참여해 도내 시민들을 위한 과학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및 일반 시민들이 과학실험, 체험활동 등 과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과학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고창과학축전에서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멸종위기동물을 지켜줘’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고 국립군산대학교 생활과학교실 ‘태양광 펭귄로봇’, 전북과학대학교 생활과학교실 ‘고인돌로 배우는 지혜’, 전북대학교 생활과학교실 ‘유로파로의...
국립군산대학교는 12일 자연과학대학과 해양과학대학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화&체험 전공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0일과 오는 17일 2회에 걸쳐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분야에 대한 심화 정보와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심화&체험 전공박람회’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운영되었으며, 총 8개 학과에서 11개 강좌를 개설, 고등학생 208명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10일 박람회에 참여 학생들은 ▲반도체 물리 전공의 ‘그래핀 반...
국립군산대학에서 올해부터 ‘전공 진로 가이던스센터’(이후 가이던스센터)를 정식으로 출범하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전공·진로 설계를 본격 지원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국립군산대의 가이던스센터는 전국 국립대 최초로 시행한 ‘전과프리(Free) 3무(無)’제도와 모듈형 융복합 학위과정(MCD)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학생들의 폭넓은 전공 선택 지원과 더불어 진로 역량 강화 및 학업 지속성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이던스센터란 전담 인력이 상주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라도 전과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며, 진로 탐색부터 전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