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12일 국립생태원, 가치잇는 그린협동조합과 지속가능한 환경 정화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봉사센터의 ‘찾아가는 봉사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충남 서천군 장항 갈목해변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해변을 따라 걸으며 플라스틱, 스티로폼, 일회용품 등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에 동참했다. 국립군산대 오연풍 사회봉사센터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천적 인재 양성에 기...
국립군산대학교가 군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군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2일 군산시 육아종합센터가 주관하는 어린이날 페스티벌 ‘아이행복 이벤트’에 참여해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편식·영양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 진행한 ‘바다음식 비치백 꾸미기’ 체험은 여러 가지 해산물 및 바다 스티커, 키링 등을 이용하여 비치백을 꾸며보는 활동으로 이를 통해 아이들이 낯선 해조류에 대한 친밀감을 쌓아 자연스럽게 편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박경진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12일 ‘2025년 민간주도 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주도 과학문화 사업에 선정된 기관인 ‘원광대학교 산학협력관’, ‘별별협동조합’, ‘프리데코’ 관계자 및 실무자 10여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됐다.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 유수창 센터장은 “민간주도 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기관의 노하우와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전북의 과학문화 발전에 큰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한편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세부과제로 과학...
국립군산대학교 조선공학과는 12일 재학생들과 자율전공학부 신입생 일부가 전북산학융합원이 주최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프로젝트형)' 일환으로 2025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SETEC에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됐으며, 국립군산대 조선공학과는 전북산학융합원이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참석했다. 특히 자율전공학부 신입생들은 조선공학 분야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향후 진로 선택에 큰 영향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