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와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전기 안전 및 전문 기술 역량 향상과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군산대는 18일 대학 본관 4층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최병희 회장, 한광수 감사, 양병선 군산협의회 회장, 이대범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국립군산대학교에서는 오연풍 학생처장, 한세민 대외협력본부장, 김덕영 전기공학과장, 김도현 시설과장, 박재성 대외협력본부 행정실장이 함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기 안전 ...
국립군산대학교와 전북테크노파크가 도내 제조업 혁신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핵심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양 기관은 1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간담회를 열고, 스마트팩토리 채용연계 공유전공에 대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국립군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스마트팩토리 채용연계 공유전공은 전북-삼성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팩토리 관리 인재 양성을 위해 개발한 교육과정이다. 올해부터는 이를 확대하여 스마트팩토리 모듈형 융복합 학사학위 과정(MCD: Modular Convergence Degree)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
강임준 군산시장은 국립군산대학교와 함께 한 토크콘서트에서 국립군산대학교와 협력해 군산형 라이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3일 국립군산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열린“명사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는 자율전공학부의 대담 형식 교양교과목으로, 이장호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재학생, 군산 시민이 참석해 강당을 가득 메웠다, 강임준 시장은 특강에서 자신의 청년 시절 경험담과 시장으로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느낀 점들을 공유하며, 라이즈 사업을 중심으로 한 군산시의 비전과 계획을 밝혔다. &...
국립군산대학교 이장호 총장은 13일, 임주예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총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GBCH’ 챌린지에 동참하며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지지 열기에 힘을 보탰다. ‘GBCH’ 챌린지는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범도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슬로건인 ‘Go Beyound, Create Harmony(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의 앞 글자를 따서 명명되었다. 현재 전북특자도 내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 후보 도시가 결정되는 2월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장호 총장은 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