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음악과 이현주 교수가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제2회 예술관광상(공연분야)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14일 전주 라한 호텔에서 개최된 “2025 문화예술·관광신년회”에서 진행되었다. 신년회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서거석 전북교육감, 최무연 전북예총 회장, 조오익 전북관광협회장 등 도내 문화예술·관광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현주 교수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전북특별자치도의 위상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국립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제2학생회관에서 군산시가족센터 통역봉사단 대상 ’통역 전문인력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다. 이 교육은 지역사회전문기관인 군산시가족센터와 통역 인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담 통역인력을 양성해 유학생 심리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23명의 다국적(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태국, 몽골, 필리핀) 참여자가 참여하여 교육을 이수하였고, 주요 교육 내용은 상담의 과정과 윤리, 통역 기본자세, 통역프로세스 등 실제 상담통역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
[환골탈태 중인 지방대]국립군산대의 ‘투트랙 전략’ - 고교 졸업자만으론 미래 없다 학생·학부모 선호도가 높은 서울 지역 일부 대학과 의대 등 인기 전공을 제외하면 ‘학생 수 절벽’에 안전지대는 없는 상황이다. 김병주 영남대 교육학과 교수가 지난해 말 국회 토론회에서 발표한 ‘고등교육 재정지원 전략’ 자료에서 추계한 ‘입학자원’(고교 졸업 뒤 대학 진학이 예상되는 인원)은 충격적이다. 지난해 43만7706명에서 2040년에는 26만1428명으로 입학자원이 60%가량 증발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지방대가 혁신을 통해...
- 학업 지원 위한 'IST36.5' 장학금 선배들이 십시일반 모금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 컴퓨터소프트웨어특성화대학 소프트웨어학과 IST연구실 선배들의 후배 사랑이 뜨겁다. 16일 대학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선배 대표로 참석한 최명회 졸업생이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IST36.5 장학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IST36.5 장학금은 국립군산대학교 정보과학기술연구실(IST Lab., Information Sciences & Technology Lab.)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