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김성균 교수(신소재공학과, 정년퇴임), 김상표 교수(물리학과), 김강주 교수(환경공학과)가 2024년 생애기준 세계 최상위 2% 연구자에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의 John P.A. Ioannidis 교수는 세계최고의 학술논문 출판사인 Elsevier의 논문 색인/인용 데이터베이스 Scopus를 기반으로 22개의 주요 주제, 174개의 세부 주제분야 별로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전세계 연구자들을 분석하여, 세계 최상위 2% 연구자를 선정하고 있다. 김상표 교수는 1992년 군산대학교 ...
국립군산대학교가 군산시체육회와 손을 잡고 시민체육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15일 국립군산대학교는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군산시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체육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국립군산대학교 이장호 총장, 최연성 부총장, 한세민 대외협력본부장 및 군산시체육회 전강훈 회장, 문창호 운영과장, 최석 사업과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각자 보유한 자원과 정보를 공동 활용해 군산체육 발전에 힘을 모을 계획으로, 국립군산대학교는 군산지역의 체육 활성화 및 육성 을 지원하고, 군산시체육회는 전문체육, 생활체육...
‘벚꽃 피는 순서로 대학이 망한다’란 말이 대학가에 회자된 지 10여년이 흘렀다. 학생 수 급감으로 남부 지역 대학부터 문 닫을 거란 암울한 전망인데, 실제 고교 졸업자가 전체 대학의 정원을 밑돌면서 현실화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뼈를 깎는 노력으로 성공 스토리를 쓰기 시작한 지방대들도 있다. 국립군산대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 대학은 신입생 충원율이 80%대까지 하락했다가 올해 100%를 회복할 전망이다. 대학 폐교는 벚꽃 피는 순서가 아니라 ‘혁신을 포기하는 순서’라는 사실을 군산대 사례가 상기시켜준다는 평가다. 군산대가 과감하게 추진 중인 ‘투트랙 전략’을 두 번에 걸...
국립군산대학교는 을사년 새해 2025년을 맞이하여 직원들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1월 8일 모항해나루 가족호텔(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소재)에서 군산대학교 구성원 자신이 스스로를 관리하여 이끌어 가는 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한 ‘2024학년도 셀프리더십 함양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공무원(6급 이하 주무관), 사무원, 연구원, 대학 회계 직원 등 약 130명이 참석하였으며, 오정근 기획처장의 ‘국립대학 육성 사업 비전·전략 공유’, 경상국립대학교 한상덕 교수의 ‘셀프리더십 함양을 위한 인문학 특강’, 이장호 총장의 ‘2025년 주요 정책 방향 공유’ 등의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