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콘텐츠융합대학 국어국문학과 세계 문화의 중심이 된 K-컬처. 한국 문화가 지닌 매력을 세련되게 만들어 내는 한류는 다양한 색깔의 콘텐츠를 필요로 한다. 한국 문화의 독창적인 매력을 현대적 세련미와 융합시키는 용광로가 ‘국어국문학과’다. 최근 문학콘텐츠 기획자, 스토리텔링 전문가, 웹 라이터 등 다양한 곳에서 국어국문학 인재를 요청하고 있다. 국어국문학과는 ‘K-문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국어와 한국문학 그리고 영상 문학과 웹 글쓰기까지 언어와 이야기의 존재 양상을 전문적으로 탐구하는 다양한 교과를 운영 중이다. ...
- 두드림센터 외벽에 매일 밤 6시 30분부터 영상 투사 군산시민은 앞으로 국립군산대학교 근처를 지나면서 미디어파사드로 투사되는 다양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는 매일 저녁 두드림센터 외벽에 대학교 마스코트인 황룡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영상을 미디어파사드로 송출한다. 24일부터 시작되는 미디어파사드는 밤 6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 30분까지 1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사업은 RIS 자율과제사업인 ‘대학가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과 야간경관 조성’ 프로젝트이며, 국립군산대는...
국내 바다숲 탄소흡수력에 대한 신규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출판되었다. 해당 논문에서는 바다숲의 탄소제거능력(Carbon dioxide removal)을 두가지 독립적인 방법을 통해 측정하였고, 각각 측정 방법이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고하였다. 이 연구는 국립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과 김주형 교수와 포항공과대학교 환경공학과 이기택 교수 주도로 수행되었고, Marine Pollution Bulletin (Impact factor = 5.3, JCR 상위 5% 이내) 최근호에 출판되었다. 해양 이산화탄소 측정 방법에 기반을 둔 탄소흡수력에서는...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센터장 오원환 교수, 미디어문화학부)는‘지역대학과 함께하는 군산 해양문화 탐방 및 기행문 경진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12월 21일(토)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대학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9개 팀의 수상자를 비롯해 최연성 국립군산대학교 부총장, 군산시 박홍순 교육지원과장, 오원환 인문도시센터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2개월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지난 10월부터 공모한 경진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는 총 33개팀(4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