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SE-UP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운영… 9개국 62명 참여, 만족도 ‘매우 높음’ □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한중우호동행협회(회장 주춘매)와 전북도 내 외국인 창업 정착·유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을 기반으로 외국인 예비창업자 대상 ‘RISE-UP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예비)창업자 발굴 및 맞춤형 창업교육·멘토링 공동 운영 ▲창업 절차, 세무, 노무 등 실무 지원 및 상담(컨설팅) 협력 ▲네트워킹·IR(피...
국립군산대학교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단과 (재)전북테크노파크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분야 재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차년도 ChatGPT 재직자 교육’을 지난 2월 10일 전북테크노파크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공동 개최하고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신재생에너지융합특성화관 입주기업을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과 산업 분석 실무 역량 제고를 목표로 기획됐다. 단순한 AI 도구 활용 교육을 넘어, 에너지 산업의 실제 사업 환경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분석과 논리적 사업기획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점이 특징...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군산시 청년뜰 등과 함께 지난 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전주시그니처호텔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취업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컬대학30 대학상생사업의 일환인 ‘도내 청년–기업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기업탐방지원’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취업캠프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취업 준비생 32명을 대상으로 채용 전 과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실전 대응...
— 독일 양육비 선지급제도 현장 연구 및 국내 제도 개선 방안 모색 — 국립군산대학교(총장직무대리 엄기욱) 대학원(대학원장 권봉오)은 2025학년도 동계 K-글로컬 프런티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법학과 ‘우리사회의 미래: Kinder!’ 팀(지도교수 홍윤선, 대학원생 강민구·김수호)이 지난 1월 독일 쾰른을 방문해 2주간 국제 공동연구 및 학술 교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독일의 양육비 선지급제도 운영 사례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양육비 지원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독일 현지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