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유수창)는 24일(목) 전북과학문화협의회 제 2차 회의를 완주경제센터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제 2차 회의에는 유수창(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과 전북대학교 교수, 전북과학대학교 교수, 과학관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진행 사업에 대한 보고 및 문제점 개선을 위한 환류 방안을 모색하였다. 또 2025년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의 추진 방향 및 프로그램 설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유수창 센터장은 “ 전북지역의 과학기술문화 구성원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립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규연 교수)은 10월 24일(목) 저녁 6시 20분에 은파 물빛다리 무대에서 제이란테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제4차「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국립대학으로서 대학이 지역 사회의 문화 발전 및 지역사회 기여를 목적으로 국립대학육성사업(지자체-대학 연계형 생애주기 역량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제4차「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
국립군산대학교는 전북대학교와 전국 대학교 중 최초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합동 개최한다. 이번 합동공연은 두 대학의 협력을 통해 음악의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예술적 역량과 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화합과 미래를 향한 비전을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은 클래식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인간의 희망과 평화, 화합을 노래한다. 특히 마지막 악장에서는 독일의 시인 실러의 ‘환희의 송가’를 바탕으로 한 합창이 울려 퍼지며 인류애와 조화를 찬미하는 메시지...
국립군산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장민석)은 “2024 군산강소특구 입주기업 워크숍”을 10월 24일 군산 리츠프라자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실시된 워크숍은 군산강소특구에 입주한 기업들과 관련 산업, 혁신 기관이 모여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기술 및 산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군산강소특구는 2021년 8월 지정 이래 현재 국립군산대, 전북산학융합원, 새만금국가산업단지 1공구, 전북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등에 입주한 220여 개 기업과 함께 특구 육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