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는 29일 고춘곤 홀에서 ‘2025 국립군산대학교 사진·영상 공모전’ 공유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립군산대는 대학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아름다운 캠퍼스 풍경을 담은 작품을 발굴하고, 대학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사진·영상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사진 136점과 영상 15편이 참여했으며,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진행...
국립군산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소장 김주형)는 2026년 1월 29일 육상 김 실내양식 기술의 고도화를 목표로, 광합성 및 수환경 모니터링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해조류의 광합성은 양식 생산성과 탄소 흡수 능력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로, 수온과 영양염 등 물 환경 조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이산화탄소 주입은 해조류 양식 생산량 증대와 맞물려 있어, 이에 대한 정밀한 조절 기술이 필수적이다. 본 워크숍에서는 이러한 광합성 특성과 물 환경 요인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김 양식 생산 기술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
국립군산대학교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은 급속히 성장하는 이차전지 산업의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단 참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자연대2호관 실험실에서 ‘이차전지성능평가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차전지성능평가사는 배터리의 용량, 수명, 안전성, 신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분석하는 전문 인력으로, 연구개발(R&D), 품질관리, 공정 개선, 안전성 검증 등 이차전지 산업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최근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와 함께 배터리 성능 및 안전 기...
국립군산대학교 인권센터는 1월 27일 화요일 인권위원회와 함께하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군산대학교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 권양섭 인권센터장과 인권위원회 워원들이 참석하여 인권센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군산대학교 권양섭 인권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인권센터가 추진해 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인권 보호 체계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