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음악과는 지난해 국립대학 최초 전국 단위 아마추어 경연대회를 개최하였고, 2024년 1월 13일 제1회 전국 아마추어 음악콩쿠르 시상식과 입상자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과장 이현주 교수는 “국립군산대와 놀라운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지역예술인과의 교류가 앞으로 고등교육기관 및 지역사회 예술 허브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대회는 매해 개최되며 최우수상 입상자에게는 국립군산대학교 음악과에 진학시 총장등록금 혜택이 주어진다.
국립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6명(엄기욱 지도교수)은 지난 2024년 1월 10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시에서 1960~1970년대 파독 광부 및 간호사(간호조무사)를 위해 일상생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사단법인 해로(대표 봉지은)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교류하였다. 특히 80~90연령대가 되어 홀로 살아가는 파독 광부 및 간호사들에 대한 사회복지서비스 현황을 파악하고, 최근 2023년부터 시작된 ‘시민급여(Bürgergeld)’ 즉, 일자리가 없거나, 일을 하지 않고 있거나, 일을 할 수 없는 사람이면서 일정 조건을 갖춘 독일 거주 시민권자에게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 사회봉사센터는 18일 군산시 신관동, 개사동, 옥구읍 일대에서 ‘2023학년도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온기를 전합니다’를 표어로 내걸고 펼친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장호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재학생 30여명이 난방 취약 5가구에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지규(4학년 / 자동차공학과) 학생은 “한파 속에서 우리 지역 난방 취약 가구에 자그마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돼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됐고, 졸업 후 사회에 나가서도 봉사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참여해 이웃사랑을...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 사회봉사센터는 17일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과 협업하여 군산지역 아동 대상(다문화가족 포함)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군산대학교와 서울대학교 학생단원 30명은 16일부터 19일까지 40여 명의 군산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꿈찾기 프로그램 ▲로드맵 설계 ▲힐링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군산대학교와 서울대학교 학생이 지역을 뛰어넘어 매주 온라인 회의를 통해 힐링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대학 간 학생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 계기를 마련했다. 이장호 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