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스토리텔러’ 양성에 앞장서 온 국립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지난 29일 이동우 작가를 초청하여 ‘웹툰·웹소설 대중예술 스토리텔링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에는 국어국문학과 재학생과 웹툰·웹소설에 관심 있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과 일반인 8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카카오페이지에 <탐정은 개뿔>을 연재하며 이름을 알린 이동우 작가는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 만들기>(한빛미디어, 2021)의 저자다. 이동우 작가는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튜브 ‘스토리텔링 우동이즘’을 운영하고 있다. ...
국립군산대학교 HASS대학 경영학과(학과장 윤기창 교수) 재학생들이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하며 학과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우선 전라북도 주최 ‘2023 전라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이경신(2) 아이디어 기획 부문 특별상을 받았으며, 국립목포대 로컬크리에이터육성사업단 주최 ‘대학상권 활성화 해커톤 대회’에서 박소연(3), 신태영(3), 이노원(3), 정택우(3)이 장려상을 받았다.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최한 ‘K-핵심인재 성취포상제’에서 신태영(3) 우수상, ‘2023학년도 ICC연계 기업분석 프로젝트[비즈(Biz)플릭스]’에서 김민철(3), 김태...
국립군산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1학년 김서진, 김서희, 노동관 학생이 출품한 ECO 패키지 디자인 ‘홍백라면 그린 패키징’이 (사)한국환경포장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도 제13회 그린패키징 공모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그린패키징 공모전은 상품의 우수한 친환경 포장 기술과 디자인을 발굴하고 신기술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CO2 발생 절감, 에너지 절감 등 자원 절약과 녹색 성장을 위해 진행되었다. 김서진, 김서희, 노동관 학생은 시각디자인동아리인 랑팡끼헤브커뮤니케이션에서 활동하면서 실력을 향상해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었다. 노동관 학...
군산대학교는 교명이 '국립군산대학교'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국립학교 설치령'이 지난 16일 일부개정됨에 따라 1979년 3월 1일부터 사용하던 ‘군산대학교’ 교명은 ‘국립군산대학교’로 변경돼 앞으로 대학의 상징물, 홈페이지, 관인, 문서 등에 국립임을 나타낼 수 있는 문구를 활용할 수 있는 명시적 근거를 마련했다. 앞으로 군산대학교는 교명 앞에 ‘국립’이라는 단어를 붙여 국립대의 위상 강화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신입생 충원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