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센터장 유수창)는 18일(토)에 ‘위기에서 지구를 지켜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 부안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군산대에서 진행되었으며, 환경/생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위기에서 지구를 지켜줘!!’라는 세부 주제로 진행되었다. 1차시는 위기의 지구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바다쓰레기, 바다유리와 커피찌꺼기(커피박)를 이용한 업사이클링을 체험하였고, 2차시는 육류 과소비로 인한 온실효과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육류를 대체할 단백질 식품인 두부를 이용한 조리과학수업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이번...
국립군산대학교는 새만금 이차전지 산업 촉진 및 확산과 RIS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새만금 이차전지 산업육성 컨퍼런스를 11월 28일(화) 오후 본교 대학본부 4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립군산대학교 RIS에너지신산업사업단, 지역맞춤혁신전기차클러스터전문인력양성사업단, 스마트건설기계전문인력양성사업단, 공학교육혁신센터, 호원대학교, 군장대학교, 새만금개발청, 전북군산강소특구, 전북탄소중립순환경제협회가 참여했다. 1부 개회식에는 신영대 국회의원, 김의겸 국회의원, 국립군산대 이장호 총장, 전라북도 최창석 과장, 전라북도 김동구 도의원, 박정희 도의...
-‘천원의 커피’교직원에게까지 대상 확대 운영 국립군산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은 누구나 천원으로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 향긋한 모닝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학생복지 증진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는 국립군산대학교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대학생활을 지원해왔다. 올해 2학기부터는 학생 편의증진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이용 후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마실 수 있도록 ‘천원의 커피’ 사업을 진행해 왔고, 재학생들은 2천원으로 단품식사와 즉석라면, 토스트에 커피까지 든든한 조식을 섭취할 수 있었다. ...
국립군산대학교 간호학부(학부장 조혜영 교수)는 지난 11월23일, RIS에너지신산업-재난 및 안전관리 양성 프로그램 일환으로 전라북도 119안전체험관에서 재난종합체험 활동을 진행하였다. 본 체험활동은 4D재난 영상을 시청하는 것을 포함하여 소화기/옥내 소화전과 화재시 탈출, 지진과 태풍, 교통안전 관련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본 행사는 간호학부 1학년 재학생(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체험활동에 참여한 강진아 학생은 “안전 체험에서 배운 대피 요령을 통해 일상에서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