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KSNU Insight+ 인문사회예체능 창의융합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 – 국립군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지도교수 박혜숙)는 군산시 나운동에 위치한 ‘신나는 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아동을 위한 영어동화 읽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대학의 교육 역량이 지역으로 확장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 아동과 함께 하는 영어동화읽기: 영어동화로 여는 창의와...
외국인 유학생 포함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지역 연계 모델로 확산 기대 최근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특히 중국인 유학생의 증가로 새로운 교육 환경과 생활 방식에 대한 적응 부담이 커지면서 불안과 우울, 대인관계 위축, 학업 몰입 저하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지역 기반 마음건강 돌봄 체계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국립군산대학교는 국립대학육성사업 KSNU Insight의 일환으로 「학생 마음건강 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실천」 ...
해양·수산 특성화 분야 산업현장 중심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해양·수산 특성화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한 「2025학년도 Blue Field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해양·수산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전공 기반 실무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학교를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Blue ...
국립군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센터장 오연풍)는 24일 군산시 일원에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교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연탄을 직접 나르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의 부담을 덜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국립군산대학교와 군산시자원봉사센터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 지역사회 협력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 현안과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