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ONSE대학 화학과 이효준 교수의 논문이 국제 저명 학술지 The Chemical Record(Impact Factor: 6.6)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해당 논문은 “Recent Asymmetric Phase-Transfer Catalysis with Chiral Binaphthyl-Modified and Related Phase-Transfer Catalysts over the Last 10 Years”이라는 제목으로 “The Chemical Record”의 유기촉매 반응에 대한 특집호(Special I...
국립군산대학교는 30일 오후 대학 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신규·전입 직원을 위한 간담회(Brown Bag Talk Concert)’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국립군산대에 최근 5년 이내 임용된 신규·전입 직원 47명을 대상으로 대학조직의 적응을 지원하고 직원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동료 간 친목을 형성하고,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A 직원은 “본부 외곽에서 근무해서 다른 부서 직원들을 잘 몰라 업무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얼...
국립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선해양기자재역량강화센터(센터장 문병영 조선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해양경찰청이 시행하는 <2023년도 탄소중립 해상환경 변화에 따른 방제 대응 기술개발 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수행 예정이다. 문병영 교수 연구팀의 연구과제는 “친환경 선박 사고 방제 대응을 위한 연료 확산·피해 규모 예측 시스템 및 플랫폼 개발”이며, 친환경 선박 사고사례 분석, 친환경 선박 연료 특성 분석, 누출 사고 예측 DB 구축, 사고 시나리오 개발 등 친환경 선박 연료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해 예측 기술과 대응 방안을 연구한다. ...
- 장수 침령산성 국가 사적 지정 공로 인정 국립군산대학교 가야문화연구소에 재직 중인 조명일 책임연구원과 유영춘선임연구원이 30일 장수 침령산성의 국가 사적 지정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장수군 계남면 사곡문화센터 광장에서 진행된 ‘장수 침령산성 국가 사적 지정 기념행사’에서 진행되었고, 기념행사에는 문화재청 및 전라북도 관계자, 장수 군민이 참석하였다. 표창을 받은 연구원들은 국립군산대학교 가야문화연구소에 재직하면서, 침령산성 연구 및 조사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북 동부지역 가야문화의 역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