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화학과 정희찬 학생(석사 1년, 지도교수 이효준)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제23회 대한화학회 유기분과회 하계워크숍’에서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정희찬 학생은 “광촉매를 사용한 화학선택적인 PMB 에스터의 활성화(photo-catalyzed chemoselective activation of p-methoxybenzyl esters)’라는 주제로 유기촉매를 기반한 LED 조건에서 반응성이 낮은 에스터를 활성화하여 다양한 작용기로의 변환이 가능한 아실 플로라이드(acyl fluoride)를 합성하는 방법론을 소개하였다. ...
국립군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국립군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정동원)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영로)이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분야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국립군산대학교의 정동원 단장, 김장원 세부책임자, 이석훈 세부책임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이영로 원장, 박용철 팀장, 김정석 선임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및 교육인증과정 개발·운영,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및 문화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각종 공모전 및...
- 세계 전기차 선도 가능성 확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 사업 탄력 받을 듯 국립 군산대학교 화학과 이경구 교수 연구팀이 전기자동차용 이차전지로 리튬금속전지를 상용화할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신규 전해질’을 개발했다. 현재 노트북, 휴대폰 등 전자 제품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리튬이온전지는 저장 용량이 작고 수명이 짧아 전기자동차에는 사용하기에는 그 한계가 분명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저장용량이 10배 이상 커진 리튬금속전지가 개발되어 전기차용 이차전지의 대안으로 주목받아왔다. 하지만 충전과 방전을 거듭...
국립군산대학교 음악과 주최한 제1회 전국 아마추어 음악콩쿠르가 8월 26일(토)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음악과 교수진 7인의 만장일치로 영예의 최우수상을 받은 박소영 씨(55세, 군산 마룡초등학교 재직)는 "항상 노래와 함께 일상 속 예술의 가치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학업으로 연결하고 싶은 소망이 있어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장학금과 음악과 교수진과의 연주 기회 등이 특전으로 주어진다. 전국 학생 콩쿠르와 함께 총 90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국립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