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풍력 지지구조시스템 에너지혁신연구센터(이하 국립군산대학교 EIRC)는 지난 6월 22일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NGI(Norwegian Geotechnical Institute) 본사에서 양 기관 간 해상풍력 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GI는 1953년 노르웨이 왕립 과학 및 산업 연구위원회(NTNF)의 후원으로 설립된 지반공학 및 지질학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최근 전세계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용 기초 및 앵커 관련 다양한 기술업무 지원과 연구개발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김우진 씨가 사단법인 한국풍력에너지학회에서 주관하는 ‘2023 한국풍력에너지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 주제는 ‘음향방출 기법을 이용한 풍력블레이드용 복합재료의 결함 센싱에 관한 연구(저자 김우진 석사과정, 윤중훈 박사과정, 박하승 박사과정, 차승준 석사과정, 이상일 교수)’이다. 본 연구는 풍력 블레이드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탄소복합재료 요소품에 대해 음향방출 기법을 활용하여 손상 패턴을 분석하는 연구로, 블레이드에 가해지는 하중에 대한 시험을 통해 복합재료의 손상 시작과 전개 패...
- 도쿄-하코다테-군산항에 이르는 30일 간의 장도 - 서해안 유일의 고급 해기사양성기관 보유 대학, 차세대 수산인재양성의 요람 국립군산대학교는 27일, 군산항 다목적관리부두에서 “2023학년도 원양승선실습 출항식”을 개최했다. 다목적관리부두는 실습선 새해림호 전용부두로, 학생들은 출항식과 함께 도쿄(일본), 하코다테(일본), 군산항까지 30일간 약 2,600해리(약 4,815km)에 달하는 장기간 항해를 하게 된다. 올해 원양승선실습에는 해양산업운송과학기술학부의 해양수산관리전공 및 기관공학전공 학생 35명, 지도...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탐색 방법에 대한 특강을 제공하고자 학과별 저학년 대상 진로디자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을 신청한 30개 학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저학년 재학생 732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2달간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안내 특강을 필수로 ▲자기이해와 방향설정 ▲역량개발 및 진로설계 ▲미리 준비하는 자소서 3개 주제 중 1가지의 주제를 선택하여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국립군산대학교 엄기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진로디자인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