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법행정경찰학부 권양섭 교수가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발전기금은 국립군산대학교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며 다양한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양섭 교수는 “내가 졸업한 모교인 국립군산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립군산대학교는 20대 시절 내 삶의 전부를 보냈던 곳으로, 학문적 성장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었던 소중한 터전이었다....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지난 22일 국립군산대학교 두드림센터 1층 ‘담소’ 공간에서 산학협력단 문화예술교육진흥연구원과 공동으로 「늘봄 포용 프로그램 기반 융합교육의 방향과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늘봄 프로그램의 운영 방안을 탐색하고, 음악·놀이·식품·과학을 연계한 포용 기반 융합교육 모델의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장학사와 늘봄학교 사업 참여 교수 및 강사 등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5학년도 2학기 임실 오수초등학교에서 「...
산업디자인학부 4학년 신경주 학생이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 청소년 대상 캐릭터 디자인 프로그램 ‘디지털 디자이너’에 강사로 참여하여 강의를 성공적으로 종료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군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드로잉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디자인 교육을 제공하여, 캐릭터 기획부터 제작, 굿즈 적용, 전시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되었다. 신경주 학생은 군산 지역의 문화재와 청소년문화의집의 정체성을 반영한 대표 캐릭터 제작을 목표로 설정하여, 지역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실천 중심의 교육 ...
국립군산대학교는 23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한중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새만금을 거점으로 한 환황해권 공동 성장과 국제 협력 확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제2회 한·중 미래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중 양국의 오랜 역사적 교류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새만금권역을 중심으로 한·중 경제협력 및 학술 교류 확대를 통한 공동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계·관계기관·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중 미래포럼 임환 공동대표는 환영사에서 “한·중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