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2025년 12월 17일(수) 16시, 국립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제2차 성과달성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군산대학교에서 진행 중인 RISE사업 및 글로컬30대학 상생사업의 진행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의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정보 공유 차원에서 개최되었다. 먼저 지난 11월에 시행한 과제별 중간평가 결과 공유를 통해 사업의 장점 및 개선점을 논의하고, 전북 RISE센터에서 시행한 2차 컨설팅의 결과까지 같이 논의하여 현재 사업의 개선점을 도...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지난 12월 12일(금)과 17일(수), 군산시 회현면 모예의 정원과 군산시 장미동 동우아트홀(17일)에서「새만금 웰니스 인재양성-캡스톤디자인 성과보고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12일날 진행한 WE:IN 음악회는 새만금 웰니스 인재양성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으로, 국립군산대학교 음악과 이현주 부교수의 지도 아래 플루트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기획 단계부터 공연 운영 전반까지 직접 참여하며 진행됐다. 학생들은 공연 기획, 무대 구성, 프로그램 운영 등 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하...
국립군산대학교 KSNU Insight+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KSNU 청년돌봄 홍보 프로젝트팀(지도교수 강영숙)’은 2025년 12월 10일, ‘가족돌봄청년 인식 개선 캠페인’ 2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본 캠페인은 1회차 활동에 이어 청년간병인이 겪는 사회적 소외와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관련 정책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도교수 강영숙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청년돌봄이라는 사회문제를 단순히 학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캠페인이라는 실천 활동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을 통해 형성된 인식과 경험이 ...
□ 청년 관점으로 재해석한 카드뉴스·인포그래픽·지도·큐레이션 등 8종 제작 □ 전통예술을 MZ세대의 언어로 번역한 첫 실험적 시도 □ 지역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청년 참여형 콘텐츠 모델’ 제시 국립군산대학교는 2025년 국립대학육성사업 KSNU Insight+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 청년의 시각에서 판소리·창극을 재해석한 디지털 콘텐츠 8종을 완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과물은 전북 전통예술을 ‘지금의 언어’로 해석해 청년층과의 문화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 문화정책과 대학 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청년 참여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