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체육학부 김민주 교수(총괄책임자)는 KSNU Insight+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군산시 아동의 운동기술 발달 실태를 조사하고 발달성협응장애 선별을 위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구의 과제명은 「다문화 아동의 운동기술 발달 실태 조사 및 발달성협응장애 선별에 관한 연구」로, 표준화된 운동기술 발달 평가도구인 MABC-2(Movement Assessment Battery for Children-2)를 활용해 아동기의 운동기술 발달 수준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발달성협응장애의 조기 선별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아...
국립군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12월 1일 남원시청에서 열린 ‘2025 소통혁신의 날’ 행사에서 소프트웨어학과 이석훈 교수와 최승호 교육중점교수가 지역 SW 저변 확대와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의 성과 확산 활동과, 남원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석훈 교수는 국립군산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이자 SW중심대학사업단 성과확산공유부 부장으로서, 남원시와 협력하여 2024년 ‘Metamobility...
국립군산대학교가 12월 12일 산학협력관에서 ‘지식재산과 경제안보’를 주제로 개최된 2025년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비롯하여 우수논문상을 다수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국립군산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김영은 학생이 '국내 암호화폐 상표권 동향 분석'을 발표하여 최우수논문상인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하였고, 일반대학원 글로벌뷰티미용학과 김리하 대학원생이 ‘생청룡·백호 모티프 한복 네일디자인의 ...
국립군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가 추진한 지역문화 기반 융합 프로젝트 ‘청년이 만드는 전북×일본 로컬문화 미니 아카이브’가 전시회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본 프로젝트는 전북의 전통문화와 일본의 유사한 지역문화를 비교·기록하고, 이를 청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인문·문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물은 최근 국립군산대학교 인문관에서 열린 패널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었다. 전시에서는 전주 한지, 부안 청자, 전통술 문화, 남원 광한루원 등 전북의 대표적인 문화자원을 일본의 전통문화와 비교한 패널 작품들이 선보였으며, 관람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