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는 8일 대학 본부 총장접견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주식회사 삼경엠에스로부터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삼경엠에스의 엄연옥 대표이사, 유재환 전무이사, 이현우 부장, 군산대학교의 이장호 총장, 정동원 대외협력본부장, 정근목 대외협력본부 행정실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엄연옥 대표이사는 “국립군산대학교가 지역 국립대학교로서 지역의 교육력을 향상시키고, 지역 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 대학의 이런 활동들에 도움을 주고 싶어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rdquo...
- 미래 전기차 기술 및 산업동향 군산대학교 미래차 연구센터가 주관한 '제3회 군산대학교 전기차 컨퍼런스'가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 이노테크홀에서 진행된 이 컨퍼런스는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추진전략에 맞춰 '미래 전기차 기술 및 산업 동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날 이장호 군산대학교 총장은 컨퍼런스 개최를 축하하며 “한때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기지였던 군산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미래차,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산업을 준비하고 있고, 신산업의 싱크탱크로...
-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 위한 국제협력프로그램 등 공학교육 혁신에 앞장 군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학교육혁신유공자 기관포상자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시상식은 10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년 공학교육페스티벌”에서 진행된다. 군산대학교 공학교육센터는 2003년 처음 설립되어 호남권 최초로 공학교육인증 취득을 통한 공학교육 혁신을 추진해왔고, 건축공학심화, 신소재공학심화, 나노공학심화 등 4개 분야에서 공학교육인증 예비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2008년 최초 인증 졸업생...
수학과 학생들이 최근 팀명 '1917'로 전라북도와 국민연금공단,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2회 금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결선에 참여하여, 우수상인 전라북도 지사상을 수상하고 상금 500만 원을 수여받았다. 1917팀은 수학과 3, 4학년 학생들인 백원기, 윤상일, 송민정, 선상준 학생으로 구성되었고, 학생들은 전입 및 전출데이터와 국토교육부 아파트 매매 데이터를 융합하여 거주지를 추천하는 서비스에 대한 기획안을 발표하였다. 위 학생들은 군산대학교 공유전공(빅데이터공학전공) 프로그램을 이수하고...